하아...무슨말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겟ㄴㅔ요...
지금 가슴이 너 무 착찹하거든요..
그녀를 처음 만난건 친구의 소개팅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딱 처음보고 저는 정말 눈을 때지 못했습니다.
계속 만나다가 데려다 주는길에
사귀자고 했습니다
제가 막무가내로 몰아치자
아직 이른게 아니냐고 하면서
받아주긴 했습니다.
그러고 3번의 만남..
그후로 헤어졌습니다.
제가 생각만 앞서가서
그녀의 홈피에 글을 올린게
화근이였나봅니다.
너무 친구 같다고,, 그 한마디에
헤어졌습니다. 그후로 몇일간은
인사조차는 했는데..
또 한달이 지나고 그녀 생일이 d-day 로 잡혀있더라구요
저는 그녀 집 근처로 가서
전화를 한다음에 케익이라도 줘야 겟다고 생각하고
들뜬 마음에 집을 나섰습니다
그 후로 집 근처에 도착해서 연락을했죠
지금 방금 들어와서 나올수 없다고..
저는 나올때 까지 기다린다고 했습니다..바보같이
참..... 한 1시간을 기다려도 안나오자
문자를 했습니다.. 손이 얼어서 잘 안써지더라구요
나올수 없다고.. 그냥 가라고..
저는 안녕 이란 문자를 보내고 집으로 갔습니다
후..................
이 일이 있고 1년후 인데요
한동안 안쓰던 네이트온을 쓰다가
우연히 그녀가 로그인 하는거였습니다.
다른 메신져는 지워진 상태에
일촌은 끊어진 상태에
로그인 메세지와 함께 가슴은 천만근 무거워 졌습니다..
안녕! 오랜만이네~ 이런식으로 쪽지를 보내봣지만
무응답 이였습니다.. 아직도 로그인 중이네요...
어떻게 할지 ............. 여러분 의견들좀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