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글 올려봐여
다름이 아니라 현재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거든여
저희가게 관리 하시는 부장님이 계신데...정말 버릇이라고 하기엔 너무 지나칩니다..
처음엔 몇가지의 버릇만?하시더니 지금은 편해진건지 너네도 이제 나 파악했으니깐
안심한건지 도가 지나 칠정도의 행동을 합니다..
보통 사람들 버릇이라하면 여러가지가 있을텐데..예를들어
눈을 깜빡인다던가..훌쩍거린다던가..아무튼 간단한 버릇정도는 가지고 있자나여...
하지만....저희 부장님...기본으로 하시는 안면버릇...입좌우로 쫙쫙 벌리기..눈 흰자만 보이기
동시에 입쫙 벌리고 눈 흰자만 보이면서 잠시 멈춰있기...일단 안면버릇이구여
그다음은 소리버릇...이상한 소리를 내십니다..기본적으로 에~이헤 쿠워엉 ~ 으헤헹~ 엑~
소리는 글로써 흉내를 못내겠네여..그리고..침뱉듯이 퉷..퉷..짧게...
정말 같이 있음 돌아버립니다..아니 이젠 무섭네여...저만 이렇게 고통스러운게 아니랍니다..
같이 일하는직원끼리...이런 흉내내면서 미친듯이 배꼽잡습니다...
저는 아직 못본버릇인데 ..같이 일하는 동생이 몇번이나 본 버릇이랍니다..그 버릇은..
그거 아시져? 예전에 hot 그릅에서 장우혁이 머리랑 몸통 두들기면서 했던 춤 아시져?캔디인가?
암튼..머리콩~ 때리는춤..그걸 하신답니다...갑자기...쓰레기 봉투 묶다가...얘기하다가..
갑작스레 돌출 행동을...전 아직 못봤거든여..어찌나 웃기던지...
이밖에도 정말 많은데...글로썬 한계가 있네요...
직원들끼리 얘기합니다..
이건 버릇이 아니라..장애라구여...ㅡ..ㅡ
암튼...너무 골때려서 글올립니다...그냥 재미나게 읽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