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에긍 오늘도 컴텨와 얼굴을 맞대구 끙....

네오 |2006.03.07 00:18
조회 155 |추천 0

어제밤 난 꿈을 꾸었다...나의 눈앞에 펼쳐져 있는 광경은 끝없는 바다였다. 문득 심연이란 단어가 떠올랐는데 지난 세월속에 일출광경을 본적이 없다는 것은 비극이었당. ㅋㅋ

나의 인생두 저 바다처럼 푸른색이면 얼마나 조을깡....모짜르트의 즉흥 환상곡을 들으면서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