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무실에서만 글을 올리다가,
첨으로 집에서 글을 올리는거 같아요^^
철야예배를 마치고 들어와서, 바로 컴터를 켰네요~
아직도 많은 분들의 리플들은ㅠ 윽ㅠ 내 맘을 아프게해요ㅠ
^^ 근데 강씀님의 리플이 제 마음에 확!! 꽂혔습니다.
그냥 이말 전할께요
모세가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백성 60만이 넘는 사람을 대리고
가나안땅에 들어가려 합니다.. 그러나 고작 들어간 사람은 2명 입니다..
주여 주여 이름을 부르면서도 불법을 행하는 자는 많습니다.
ㅠㅠ 정말, 이래선 안되는데,
두렵습니다.ㅠ
하나님은 내 깊은곳까지 못은걸알고계셔서ㅠ
내 생각과 그저 스치는 생각까지도 알고계신데...ㅠ
정말 회개해야 할 때 인거 같아요.
진정한 크리스챤이 아닌 외관만 목사님들, 장로님들, 집사님들..
겉보기엔 멀쩡한 부패한 교회들..
ㅠ 하나님의 벌을 어찌 다 감당하시려고...
뭐.. 목사님과 교회전에.. 저부터 순결케 해달라고 회개해야겠어요ㅠ
어우어우ㅠ 강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게 새로운 기도 제목을 주셨어요~^^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