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냉택없이 예전에 동거헌 재수 태가리 없는 여자가 생각나네...
달리 그 여자가 생각난게 아니라 그 친구x![]()
유치원 교사라는 여자데 친구랑 선후배랑 3:2로 시내서 술을 먹었는데
친구랑 후배가 나랑 동거허던 여자을 댈고 내 뒤좌석서 애기을 허고 있었고
애랑 둘이 앙잦다가 내가 무슨 말인가?인사 치례을 했지...
첨 만나니가 당연한 인사 치례 였는디...
'x희 불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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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이런 작것이 다 있는지...
어따대고 반말이고 꼬라진지...
그말 저녁에 어떻게 된지 아나?
난 친구늠이 여자가 한 번 못 사겨본 상태라 이 여자랑 친구랑 모텔방에 집어 넣었는디
방에서 본게 술이 가리 됫드만![]()
회심에 미소을 띠고 친구늠 보고 '잘 해 보라'고 했제...
근데 이 작것이 x도 아닌게 팅기니라 방만 몇 바퀴 돌았다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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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지 못허는 친구늠은 거시기을 허지도 못허고![]()
그 뒤로 친구가 유치원에 몇 번 찾아 갓는디 술밥만 몇 번 먹고 말고...
당시 친구가 알로에 농장서 몇 년동안 일허고 있을 때지...
친구들 중에 이 친구처럼 생활력 강허고 생각 바른 애을 못 봤는디![]()
그 뒤로 이 작것이 어떻게 된지 아나?
생긴것도 도도허고 공주꽈인 애가
나이트 크럽서 조폭 똘마니 만나갓고 사귄다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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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