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뚱뚱한 여자를 싫어하냐면 말이지..
앞에선 두리뭉실하니 착한척한다..
주위에 좀 이쁜여자애가 남자한테 관심받지.. 그럼 뒤에가서 저년 남자가 무지많다는 둥..
얼굴값 한다는 둥.. 걸x다.. 이런식으로 말한다는거지.. 봤나? 설사 봤더라도.. 그런말은 하는게 아니지. 자기둘이 좋아서 사귀는데.. 왜 남이 감나라. 배나라 하는지..
두번쩨는 자기몸엔 엄청 투자해, 카드빚내서라도,.. 다 긁어..
근데.. 여러명이 술마시거나.. 돈쓸일 생기지.. 돈없다고. 뻐팅겨..
그래 자기몸에는 쓸돈있으면서. 남의돈은 돈같지 않다는 거지.
세번쩨가..뚱뚱하다고 해서.. 대놓고. 누가 너.. 뚱뚱해.. 이러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초딩들이나 그러지.. 거의 20세가 넘어가면 그런말 못하지..
그건 누가 만드는 게 아니라,, 원래 성격같어..
질투도 심하고.. 자기 얼굴 성격생각은 안하고..
남앞에선.. 못생긴게 죄인가요.. 이지랄 떠는 것들은 재수 없어..
못생겨서 싫은게 아니라.. 그지같은 성격때문에 싫은 거야..
이중인격자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