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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무실 vs 건설회사 경리

고민되네.. |2006.03.08 10:43
조회 1,949 |추천 0

 

혼자 끙끙대다가..

글씁니다..

제목 그대루..

지금 건설회사 경리를 보고있어요..

회계사무실 가기전까지..업무를 보고있어요..

급여는..4대보험 제외하고..90마넌정도구요..

5일근무구요..점심은..각자해결하구요..

사장님이 넘 조으셔서..어디 놀라간다고하면..

하루정도 쉴수가있어요..

지금은..크게 하는일두 없구..맨날 출근하면..인터넷만 뒤적거리다가죠..ㅎㅎ

 

 

군데..저희회사랑..거래하는 회계사무실인데..

저희 담당하는 언니가..회계삼실에..자리 하나 난다구..

저보구 들어오라구하네요..

급여는 110정도구요..점심은..도시락 싸온데요..

만약 야근하면..저녁 밥값은 나오구요..

5일근무고..바쁠땐..주말에두 나오구..야근도 하구요..

어느 회계삼실이나 같잖아요..^^

여직원이 15명정도 되어서..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구래서..고민이 되서요..

건설회사 경리루..있어봤자..일 배우는것두 없고..

맨날 똑같은일 반복하구..

급여두 제대로 안나올때가 있거든요..

회계삼실은..그렇진않을꺼아니예요..

비록 힘은 들지만..일은..마니 배울꺼같고..

 

에휴...우선 생각은 해본다구했는데..

회계삼실..신입으로 들어가두 괜찮을까요?

결혼해두 할수있다그러고..

님들같으면..어디에 갈꺼같애요??

좀 도와주세요..

 

 

아..회사랑..회계삼실이랑..저희집하구..

가까운거리예요..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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