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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오 대감들~

카르페디엠 |2006.03.08 14:38
조회 70 |추천 0

아~~ 얼마만에 쓰는건지 모르겠소~~

 

이제서야 불량회원이 풀렸구려~~ ㅠㅠ 혼자 자축하고있소~

 

개강을 하여...학교를 와보니...

 

올해 복학한것들이 꽤 되더이다... 본좌가 1학년때 좀 놀았던지라....총을 좀 맞아서..

 

재수강을 하려하니...강의실에 갔는데 누가 신입생이고 누가 복학생인지 분간이 안가오...-_-0

 

내가 어려보이는거요?? 아님 요즘 신입생이 삭은거요??

 

아..그리고 며칠전...

 

학교옆에 자취방을 잡고....생필품 한보따리를 사러 나갔었소

 

나갔다가....실컷 다 사고...스페셜포스를 잠시 즐기러....게임방에 갔었소...

 

그런데 그만!!!!!!!!!!!!!

 

거기다가 그날 산것들을 다 놓고온것이오~!!!!!!!!!!

 

집에와서 눈물콧물 범벅되도록 울고......싶었지만 눈물이 안나서 pass...

 

암울한 자취생활 시작이오.....대감들~~힘을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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