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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다시써봅니다.(2번째 쓰는글 ㅡ

김영일 |2006.03.09 13:22
조회 124 |추천 1

저는 21살 강화에서 중.고 등학교를 나왔구요..

 

제 인생글을 써봅니다. 제 인생이 제가봣을땐 좀 꼬인것같고..

 

남들은 안그런데 저만 그런거 같다고 생각되거든요.

 

아까 제가 처음 쓰니라 수정하고 문장 잘 안맞아서 다시쓰고 해서 올렷는데.

 

이페이지는 만료되었습니다. 나와서 ㅡㅡ;; 아놔~ 더 짜정낫습니다 .

 

그래도 뭐 .지금 할일도없고 그냥 앉아서 컴터하고있는 백수니.. 다시써봅니다.ㅡㅡ..ㅋ

 

저의 말투.문장을 쓰는데 쉽게쓰려고 편하게 쓰겟습니다. (악플NO구요 그냥 읽으셈)

 

전 21살 평범한 남자구요. 중.고등학교를 강화에서 나왔습니다. 고향은 부산인데 인천강화로 이사를하게되어 인천에서 학교를 다녀서 친구들도 다 강화에있죠.  저의아버지는 학원,기자,호프집,학교위원,

무슨단체 회장, 뭐 바쁜사람? 정도 로 알고계심되구요. 바쁜만큼 돈을 못버는 사람입니다.

음..전 어렷을때부터 가정환경이 그다지 좋은편이 아니라서 제가 엇나가게 되었다고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구질구질한 이야기를 다 쓰려면 저도힘들구 읽는사람도 더 짜정나니깐 그냥 대충 이번있었던

일을 아까 쓴글보다 더더더 간략하게 씁니다. 전 중학교때 부터 공부에 흥미를 잃어. 흔히..말하길.

중학교 때 좀 놀고..그러다 고등학교때까지 쭉 ..ㅡㅡ 놀았습니다. 고등학교땐 고등학교입학 하고

일주일 다니다 자퇴를 하고...제가 자퇴하니깐 중학교때부터 같이놀던 친구들도 다 자퇴를 하게되어

전 심심하지가 않았죠..좋은예긴 아니지만.ㅡㅡ 암튼 1년 푹 쉬고.다시 학교를 재학하게되어(친구들도재학함.) 이번년도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고등학교졸업을 했습니다.

 

전 고3때. 학교를 거이 안나가고 일을했는데 .움...흔이 룸클럽이라고하죠? 그렇습니다.

전 룸클럽 웨이터겸 관리를 하게되어 한달 100+  A 받으면서 일을해서 돈걱정 술걱정.놀때걱정을

안하다시피햇죠..클럽 영업끈나면 제친구들 불러서 같이 치우고 거기서 같이 술마시고..그러니라

학교를 안갓답니다;;; 하하; 재밋죠 ?ㅋㅋ 그러다 아버지가 저랑 연락이안되다시피 하니까..

(음..전 클럽에서 먹고자고 다했음.. 아가씨대기실이 제 방이엇죠;;)

집을 한달만에 들어가서 옷도 즘 챙기고.. 그러니라..아버지를 만나서 예길햇는데

호프집을 하나 얻었다구 니가 영업을 도맡아서 했으면 한다는거예요.

그래서 전 술을 음청좋아하는 사람이라..;; 알겟다고 그랫죠. 그래서 첨에는 조금 배우니라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장사하니깐 재미도 있구 보람도 느끼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제가 바다이야기(오락실) 거기 에 잠깐 눈이 멀어. 한 일주일간 갔습니다.. 첨에는 돈을 무지무지 따서 좋아서 갔는데 나중엔 안되니깐 안갓죠...암튼 거기 가계 일하는 형이랑 싸우다. 어깨를 다치는 바람에 호프집 운영을 할수가 없었습니다...(제가 주방겸서빙까지. 알바한명있었지만 겐 배달겸써빙까지 하기때문에 게바 배달 나가면 제가 써빙까지햇죠..) 암튼 어깨가 부러져 저는 친어머니계시는 부산에서 입원을 2달 동안 하고. 다시 인천에왔는데 아버지는 이사를 갓더군요..ㅡㅡ;; 이게 벌써

두번째거든요 ㅋㅋㅋㅋ 저번에도 제가 부산갔다 왔는데 이사를 해서 집찾는데 고생을 했는데

이번에도 이사를해서 이번엔좀 힘들게 찾아갔습니다..ㅋㅋㅋ 암튼 집찾아가서 아 왜맨날 나 어디가면

이사를 하냐구 따지듯 묻다가 그냥 그렇게 그이야긴 묻치고..전 여기서 알바나 하려고 컴터로 이리저리 찾다가..요즘 제가 게임에 빠졋거든요..스페셜포스 라고 총쌈하는 겜에 빠져서 겜방알바하면서

그 게임이나 종지부를 찍어볼라고 겜방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게임을하면서 알바를 하려면

거기에 맞는 게임방을 찾아야되지 않겠습니까? 밤에 바쁘지도 않구. 손님도 별로없는? 그런 곳을 찾다가 ..찾았습니다. 인천 구월5동 모래내시장뒤쪽  아이엠넷 피시방이라고요. ㅡㅡ;;ㅋㅋ

거기서 게임을 하면서 하래요 저보고.ㅋㅋ 밤엔 손님 없으니깐 게임하면서 가계보면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네. 그러면서 바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한달......

 

전 친구들한테 이번 알바한거 에서 50만원은 술값에 내겠다고 했죠. (제가 이런 거짓말은 안하기에 애들도 아~그러냐구 그럼 난 여자애들 대기시켜논다..뭐 어디자리 맡아논다 이렇게 재밋게 예기하다.

알바 30일날. 사장님께 말했습니다. 

"사장님 저 월급날인데요 ?"

"아~ 영일이 월급날이 오늘이구나? 게임하느라 맨날 몰랏다 미안해 ^^ 내일 출글할때 형이줄테니깐

피고하지 일찍들어가^^ "

이렇게 나오자 쫌 찝찝햇습니다 첫달월급을 하루 미루니까요.ㅡㅡ;

그래서 저녁에 출근해서 봉투받을 준비햇는데...;;

"형이 오늘 너월급인거 몰라서 카드를 안가지고왔네? 내일아침에 형오면 돈빼서 바로줄께"

그래서 아...네....그냥 그러고 32일째 일을했습니다.

그리구 ㅡㅡ; 아침이 되어 사장형이와서 하는말이 ...ㅡㅡ

 

"아 형이 좀늦었지(10교대시간인데 11시에왔음 ㅡㅡ;;) 사고가 나서 좀늦었다.형이

너 통장으로 넣어줄께 계좌번호가 어케되?? "

그래서 ㅡㅡ;; 짜정나지만

022-............. 계좌를 불러주고 집을 갔습니다...

제가요..근데 집가서 확인을 하니까 안들어온거예요 ㅡㅡ;;

그래서 아놔 아까 받아올껄 후회하고 잠도 안자고 바로 다시 겜방가서 그냥지금 달라고.. 겜방보고있을테니깐 앞에서 돈뽑아오라고 말하려고 겜방에 갔습니다. ㅡㅡ;;

씨X !! 근데 겜방 문이 잠긴거예요 ㅡㅡ 아놔 증말 X같애서

월래 친구들이랑 약속도 있구..그래서 강화에 가봐야되는데 ㅡㅡ;;;ㅋㅋ

 

답답해서 그냥집에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저녁 제가 근무하는 시간에 가서 봣는데 그때도 잠기고..

어제도 잠기고 오늘은 아직 안가봐서 모르겟습니다 ㅡㅡ;;

 

그 엠병할놈이 알바비를 땡겨볼라고 안나오는겁니까 아니면 무슨 사정이 있어서 안나오는겁니까.

 

전화도 안받고...월래 그인간은 마누라테 전화와도 안받고 ..;;맨날 그러지만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연락도 없고요.........

 

아까 이글을 쓰는데...... 등록을 눌럿는데 ( 이페이지는 만료되었습니다) -_-;; 이래서 음청짜정나서

지금..ㅋㅋㅋ전체선택하고 ctrl+c 눌러놧음. ㅋㄷㅋㄷ

 

그냥 답답해서 올리거구요 그냥 읽구 한번 피식 웃으삼.^-^

 

전 계속....OTL.....................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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