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수업 중에서 한문이 들었어요,
근데.
한문을 어려운거??
막 그런걸 쫙 써놓고 한자를 필순 제대로 쓰라는 거에요.
전 모르는게 쫌 있었거든요,
써놓고 애들 보고 연습 하래서 저는 한문 책에서 막 찾아서 쓰고 잇었어요.
그런데 오늘이 9일이 잖아요.
근데 원래 날짜 가 9일이면 9번이 하는 거엿거든요.
근데 갑자기 오늘이 9일 이지 이러면서.
그럼 9번이 떨고 있겟지 하면서 갑자기.
제 번호를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모르는거 빼고 썻더니/.
깜지 아시죠 그걸 해오래요.앞뒤 A4용지에.
그리고 다른애를 시키는거에요 걔도 틀려서 깜지를 햇거든요.
써놨는데 필순 어쩌구 해서 틀렸어요.
그럼 그 뒤뒤에 걸리는 애들은 한자를 다 외울거잖아요/
그냥 봐선 못 외우는데.
필순 까지 다알려주고.
번호 부르면서 하래요.
처음부터 그렇게 하시던가.
정말 억울 햇습니다.
그리고 어떤애가 한자를 틀렸는데,
그냥 넘기는거 에요 진짜 억울해서.
하기도 싫은데 안하면 빗자루로 손 진짜 쎄게 때려요.
정말 억울해요.
저번에 숙제 내준거 여서 전 진짜 열심히 숙제를 했는데.
막 하지도 안했다고 하시면서,
억울해요.
그래도 해야죠,
근데 깜지는 심하지 않나요.
선생님이 이거 보시면.
그냥 헛소리 한다라고 생각하고 지나쳐 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