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아무리 가사일이 힘들고 주부가 힘들다해도
맨날 보면 주부가 남편을 뭐라고 들볶고 가사일하는 사람이 오히려
돈벌어오는 사람보다 더 큰소리를 치는 이유가 뭡니까?
아니..자기가 돈을 한번 벌어보던가.. 좋은 직장 편한직장 아니고서야
엄청나게 힘들고 머리통 터질라고 할정도 고통이고. 맨날 사무실에서
앉아잇으면서 서류작성하느라 치질도 걸리고 겨울에 감기도 자주걸리고
몸도 않조아지고 얼마나 고생하는데 여자들은 무슨 가사일이 최강 힘든것 마냥
유세를 떱니까? 남자들은 돈벌어오면서 물론 그런사람들도 잇긴하지만
돈벌어온다고 유세는 잘안하는데 여자들은 100이면 100모두 잘난체를 하고
여자는 뭐 일안해? 이러는데. 제가 한 직장 쉴때 집사람이 친정으로 내려가고
회사에서 휴가내고 쉬면서 집안일 하면서 얘까지 같이 봣는데도
회사일에 비하면 전혀힘들지 않고 남는 시간도 꽤 있고. 엄청 편하든데요?
정말 뭐라하지나 말던지 .,. 그리고 여자들은 자꾸 남자들이 여자들을 무시하거나
뭐 어쩐다고 생각하는 기질이 잇는것같아요. 남자들은 전혀 ..똑같은 인간이니까
여자고 남자고 다른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들은 보면 남자들이 자신들을
무시하고 여자라 차별대우 받는 다고 생각하고 가수들도 노래들 가사들어보면
여자도 최강이 될수있다. 뭐 이런것들.. 그리고 여자도 정치할수있다 뭐다..
아니. 누가 여자가 정치 하지말라고 했습니까? 남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괜히 여자들이 남자들이 자신들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의식하고
뭐라하는데 뭔 말만하면 여자라 무시하냐? 이 소리만 해대니..쩝
전혀 깔보는 것도 아닌데. 괜히 의식하고 그럴수록 더 초라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