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일까요...
아주 사이좋은.상상도 못하게 사이가 좋은.. 여자 두명이 있었습니다.
그둘은...아주 친했도 서로의 심장도 바꿀정도로요.시골에서 그렇게 우정을 쌓은 두소녀는
훗날...한명은....해외 유학을 가게 됩니다...그래서 해외 유학을 간...희선(익명)은
한국계 남자와 결혼하죠.
그리고 한국에서 남아 사는.... 봉자(익명)는....그렇게 희선에게 편지를 보내며
아주 보고싶은 그리움에....항상 마음을 전했습니다.
서로 생각하는 마음은 끔찍했죠
그래서 희선은.....한날 한국에 있는 봉자에게 돈을 부쳐서 비행기 타고 놀러 오라했습니다
봉자는 그렇게해서 해외로 갔죠
그둘의 재회는 너무 감격 이었습니다.
정말입니다.
서로 그렇게...우정을 과시했죠...조폭 처럼요.
근데!!
봉자가 보기에 희선은...너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했씁니다.
봉자는 희선의 남편이 탐났어요.그리고 그 행복 모두가요...
결국..
희선은...봉자와....남편 사이에서 멀어져서 쫒겨났죠
그래요. 봉자는...희선을 배신 땡겼습니다
봉자는 행복했습니다.. 그남편과....... 어느날 야외 캠핑을 가다가 그만
교통사고로...남편은 죽고...봉자는 식물인간이 됐죠......광합성을 하는...
희선은....쫒겨난 날부터...슬픔에 쓰러져 죽기 직전이었고. 어느 교회 목사에 의해 목사네 집에서
자취하며 하루하루 겨우 연명했죠....그리고........사랑이란걸 배웠어요
희선은...봉자의 교통사고 소식과......남편의 사망소식에 눈물을 흘렸어요
하지만 희선은 봉자에게 찾아가
그녀의 집으로 봉자를 델고와... 헌신적으로 간호 했습니다..
봉자는 훗날 완쾌 되었죠...
봉자는 희선에게........나한테 어찌 이럴수 있냐구 그랬습니다...
정말...미안하다구..
봉자는....
무릎끓고 한없이 울었습니다...
한없이..
친구 희선의...넓은 마음앞에....조그마한 배신의 꽃도 어루 만져 진거죠...
그게...
우정의 힘이 아닐까요....
니미....
여편내들은 남의 남자 뺏지 맙시당.-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