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30입니다.ㅠㅠ
주위에서 철좀 들으란 말 자주 듣습니다.
지금...백수입니다.
일 때려친지 3일됐어요.
여자친구랑은 어제 헤어졌구요.
연상의 여자였는데 나이도 정확히 모르고요.이름도 몰라요.
왜냐면....그 여자 성격이 독특해서 비공개랍니다.
아직 날 못믿겠다고 하면서...사람들 입에 자기 이름 오르내리는거 싫다네요.
결정적으로 거의 못 만납니다.
그렇게 힘들게 힘들게 연애하다가 10일도 못 가서 헤어졌습니다.
저....폭탄 아닙니다.
그렇다고 아주 잘생긴것도 아니고요.
그래도 호감갈 정도는 생겼어요.
근데 백수에 몸이 좀 약하고...
그래서인지 정말 좋은여자 만나고 싶은데 너무 힘드네요.
다 스쳐지나가는 인연들.......
아님 사고방식이 독특한 여자들만...
왜 이모냥인지.....
요즘은 첫사랑이 자주 생각나네요.그땐 정말 죽도록 사랑하고 사랑받았는데...
다신 그런사람 못만날까 겁나네요.
헤어진게 너무 후회되고....ㅠㅠ
연애의 비법좀 갈켜줘요~
노총각되긴 싫답니다.ㅡ.ㅋ
(잠도 안오고 해서 걍 올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