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게임장에서 일합니다...도박장이져..
그지같은 오만가지 쓰레기들 손님 많습니다..
그래도 제가 하는일이고 직장이기때문에..그러한 손님들 비유 맞춰주는건
당연한거겠지요..하지만...알면서도..무시할라고 해도..도저히...면전에 대고
사가지 없는 무시적인 말투...듣고자 있음...부글부글 끓어오는건 어쩔수가 없네여..
방금 손님..발꼬락에 청국장을 담가가지고 오셨는지..시 봉..저한테 임마점마
하면서 막말 합니다..개새 ..졸라 짜증납니다..미치겠습니다..
당분간만 할라고 시작한 일이지만...정말...성격..버리는거 시간문제네여..
이미 .. 버렸지만...별의별 쓰레기 손님 다 있는거...당연한건데..아..너무 ..머 같네여..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ㅠ.ㅠ
신발넘들...찌지리 같이 들 생겨서 ..찌지리 같은 행동들만 열라 하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