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ope

어느새 ..

봄은 나의 가슴속 깊은곳까지 들어왔다 ..

그 시린바람에 나를 뒤 엉켜놓고있다..

인생은 한번뿐이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

그러나 나에겐..희망이란...단어조차도 남아있지 않는다..

삶의 가치조차도..

답답할뿐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