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진짜 진짜 감사 합니다.
근데...제 칭구가 이상 하게 생각할까봐여..너무 헤프다 생각 할까봐여..
그 남자두 너무 헤프다 생각 할까봐여...그런 사람 아닌데...전..그냥 좋아 할 뿐인데..
쪽팔릴까봐여...겁이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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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속으로 무지 무지 좋아 하는 남자가 있어여..
근데 싸이랑 전화 번호 밖에 몰라여....휴...너무 답답해여.
저의 별로 친하지 않은 칭구의 칭구 거든여....제 칭구 한테 소개 해달라고 함 안해 줄꺼 거든여...
말도 못하고...너무 답답해여..진짜로...잠도안오고...
어케 자존심 살짝 무너지지 않고 연락 할수 있는 방법 없는지...
장난 같을 수도있겠지만 진짜 너무 답답 해여.....
부탁 드립니다.
진짜로 넘 답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