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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여자한테 저나오는 남친

뾰로롱 |2006.03.13 04:33
조회 581 |추천 0

저랑 제 남친은 만나지 한 3년이되어가요...

그래서 편한것도 있지만..이제 알것모를것 다아니 긴장감이나 뭐 그런건 많이 엄겠죠..

암튼... 남친의 성격때문에...

남친 주위에는 언제나 여자들이 많습니다..

뭐 그렇게 잘생기고 그런것도 아닌데 학겨를 가두 그렇구 일을 해도 그렇고...남자들보다 여자친구들이 더 많습니다..

물론 남친이 바람피는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주위에 여자들 많은데 그걸 지켜보는 저는

죽을맛입니다..ㅠㅠ

요즘엔 이런걸로 너무 싸워서  하루가 마다하구 매일 싸웁니다.. 헤어지려구도 했었고..

제가 여자들그런것 신경쓰면 남친은 자기를 의심한다고 못믿는다고 오히려 저에게 뭐라고합니다..

한번은 핸드폰을 봤더니 여자가 남긴 문자인데 것두 새벽에..

"오빠. 지금 넘 늦었는데.. 늦게 나가면 남친한테 혼나"

이런 문자가 있는거에요.. 솔직히 이문자만 보면 진짜..

그래서 물어봤더니 같이 일하는 동생인데..

저랑 술마시구 집에 들어가는길에 전화가 왔더랍니다.. 것두 2,3시가 넘었는데..

웃긴건 저랑 헤어지구 딱맞춰서 저나를 했다는것... 남친한데 들은거니 저나가온건지 남친이 한건지 모르겠지만...

그여자가 전에 술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술마시자고 했답니다..다른애들도 불러서..

그래서 남친이 마시기로한거니까 애들다 모이면 마시자고 했다네요..

근데 그래놓고는 위에 문자를 보낸거에요..

"늦게나가면 남친한테 혼난다고..." 그러면서 술마시자고는 왜해..이 여자두 웃기지... 새벽2 3시에 울남친한테 심심하다고 저나를 하고  ,,,그여자남친은 군대에 있다네욧

이여자 이상하지 않나요,,,그래서 내가 뭐라고했더니 오히려 내 남친은 나한테 머라고 하네요..

또 의심한다고...

암튼 남친이 이런일을 맺고 끊는걸 못해요..남들한테는 뭐라고도 못하면서 나한테만 머라하구ㅠㅠ.

솔직히 여친도 있는 남자한테 새벽에 여자가 저나하고 그러면 이상한거 아닌가요??

제가 넘 과민반응인지..

혹시 님들중에서도 이런일있었을때 대처법같은거 있음 알려주세욧..

전 심각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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