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늘이 톡을 즐겨보는 한여인네입니다^^
요즘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쉽게 시작하고 쉽게 끝나는것 같습니다
저역시 그렇구요(반성
)
시작할때도 중요하지만 끝날때도 마찬가지 인거 같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는게 좋지않을까요
1. 직접 만나서 이별을 말하라.
(전화,메일,문자...비겁한 짓입니다)
(요즘 문자로 이별을 통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받는 상대방은 기분이 썩 좋진않죠
)
2. 이별하고 나서 좋아라 곧바로 다른 사람을 만나지는 마라.
(적어도 그녀[그]를 사랑했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예외는 있어요..너무 좋아하는데 어쩔수 없이 힘들게 이별을 했다면 다른사람으로 인해
이별의 아픔을 달래는것은 이해합니다)
3. 확실하게 말하라, 이별할 마음이 있다면 미련을 주지마라.
(슬프지만 이게 더 그 사람을 위한 배려입니다.)
(지금은 그냥 헤어지고 싶어. 일단 헤어지고나서 한번 더 생각해 볼께.
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이런식은 상대방을 더 헷갈리게 하고 미련을 주는 행동입니다)
4. 정말 신중한 결정이란 생각이 들었을 때 이별을 말하라.
(이별을 말하고 다시 주워담을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의 믿음이 깨진다)
(한 번의 헤어짐은.. 또 반복되고 결국엔 영영 끝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이별이란 단어를 쓰지 마라.
(쉽게 "헤어져"라고 말하는 분들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십시요)
6. 이별했다고 바로 그 사람 욕을 하지 마라.
(아이고 헤어지길 잘했지...짜증나고 재수없어... 속이 다 시원하다)
(남을 비판하기전에 자기 자신을 한 번 되돌아 보십시요)
7. 몸이여 이제 이별을 고하라.
(마음은 이미 이별했지만 몸만 함께 있는 경우도 있다)
(이미 이별 할 마음을 먹었다면 말하세요 상대방은 바보가 아닙니다)
8. 너무 심한 말을 할 필요는 없다.
(그동안의 잘못을 다 얘기해서 이별할 이유를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
9. 슬픈 뒷모습을 보이지 마라.
(냉정할지 모르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더 쓰라리게 만들 것이다)
(힘들게 이별을 마음 먹은 이상 독해져야 합니다)
10. 이제... 이별했다 상대방은 없다.
(이별하고 다시 돌아올 마음이 없다면 전화하지 마라.기웃거리지 마라)
(상대방을 더 헷갈리게 하고 힘들게 하지 맙시다)
사랑은 되감기가 되지 않고
다시듣기가 되지 않습니다
당신의 사랑에 항상 귀기울이세요
한 번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것이
바로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