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쓸까말까 고민 몇일하다가 타자 다다닥!두드립니다,^ ^
주절주벌 길게쓰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이별한지, 4일되네요,
우리가 사귄지는 4년하고 한달쯤 지났네요, 고등학교때 친구소개로만나,
지금 22살까지 사랑해왔네요,
이녀석 바람끼가 있어요,속 많이 썩어 들어갔습니다.
바람끼는..사회인이된 20살때부터였죠,,
고등학교땐..그래도 괜찬앗는데//
전 일을했구요. 이녀석은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때부터였죠. 돈번다구 친구랑. 웨이터를 했죠.
거기서부터입니다. 그쪽에서 일하는 아까시?! 저랑 동갑이였죠,
그년하고도 이상한 사이여서 어떻게어떻게하다 헤어졋어요,,.
그때 잘참고 잘이겨냈으면 전 지금 행복했을텐데.
한달 ..친구들도 만나면서 잊을려고했습니다,
하지만,,정이먼지 다시만났습니다,정이 정말 무섭습니다!!!
그리고,,,1년정도 지난 지금,,
제 4년이란 세월이 너무 아까워 분합니다,
작년 여름쯤..여자가 걸렸네요?
처음에 저랑 헤어졌을때 만났다 어쨋따 변명 나오겠죠?ㅎ
아무리 변명해봐라 새벽에 문자도와잇고 출근해서도 완전 이건 여자친구입니다,
저 믿겠어요?저 의심심합니다 집착도 심합니다 저도압니다
하지만 사랑해보세요 상대방에 한번 믿음 깨보세요 어느누구나 다이럴꺼라 생각합니다.
그여자 저랑 동갑,
이쁩니다. 이뻐요 .대학생이고 그 ,..색기있따고할까요?
잘노는 애정도?정말 끼리기리 놉니다.
남친은 군대에있고.,저나로 완전 싸우고 친구들까지 끌여들여 저한테
아주 더러운말 모진말 다하더군요 없던 얘기 지어내서,참내
그여자도 만났습니다,
놀이동산도 가고,,사진도찍고 아주, 저보다 영화도 더같이 보고,
그년 남친한테 말해 또 대판싸웟씁니다.
저번에 돈때문에 싸우다가 제폰이 망가졋어요,
헤어진날, 참다참다못해,이녀석 행동이 꼴사납잔아요,
미안하다는 말도못할망정,건성건성
가네 엄마한테 말했죠? 이녀석알게되고, 일하는데로 전화가와서
"좆가튼년,,시발년,,무슨년 무슨년,,아침부터 욕 참 듣기 조터라구요?하하,
내눈앞에 띠지마라,죽여버린다 니가 제정신으로 그딴짓을하냐?
우리부모님이 너한테 얼마나잘해줬냐?
나한테 개지랄을 해도 우리엄마한테 그딴소릴하냐-_ㅡ"
저요?<아침인사 드렸구요 폰때문에 연락했다하구요 이녀석 행동이 너무 나몰라라해서 안되겠다. 이녀석 명의로 할부금 넘기겠다고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폰 산지 5개월됐고요 할부 40가량남았습니다
배째라 이런식인데 화안납니까?
그래노코,,,지네엄마꺼 -_ㅡ 존나 후진 폰 쓰라이겁니다,....우와,
내가 이런남자를...사랑했구나..했죠,.
헤어지자,내가 너한테 투자한,,,,4년이란,,시간이 아깝다,,,,
이말 듣고 그때 눈물이 나더이다...
내가 당한게 몇개이고 내가 멀 어쨋가니 참,,,,
지가 지금 나한테 이런소릴 하나,,참나,,,,
저 아무말안했습니다 , 생지랄을 하더니
우린 끝났습니다,,
더어이없는 얘기.....그년을 다시만났다는 얘기...
그것도 나 친구들이랑 놀때 이녀석도 만났다는얘기,,친구들까지 해서 ,,
내 친구가 먼가 걸리는게있으니까 너한테 그딴소리하는거지,
머믿고 가가 그러겠냐,,하면서 말안할려다가 말해줫씁니다.....
아하,,그년하고또싸웟씁니다,
정말 당돌한년입니다,
"남친관리못하는년이 왜 여자한테 구걸이야? 니가 얼마나 못햇길래 남친이 나돌아?
잘해주지못할꺼면 깨져,내남친한테 지랄하지마라,군대에있어서 내가 어떻게 노는지 관리못해,
너 죽일려다가 이녀석봐서 참앗어,얼마나 싹싹빌고 용서빌던지,말이야,
나 이녀석 필요없어 나좋다는 남자만아서 말이야,
줘도 안가져,~"
완전 철이업는건지, 대가리에 머가들은건지,
남친있는것이 너가 쑤시니깐 남자들이 그러지,그랬떠니,
" 내가 쑤시고 다니는게 아니라 남자들이 쑤셔대서말이야
인기만아서 미안해?^ ^?"
아주 싸우다지쳤습니다,
와,,,저요 바보예요,말도잘못해요,
말로 졌어요 바보예요 전,,
이젠 새출발할꺼예요
저 이녀석아님 안되는데,
이녀석이 저한에 모든게 첨인데 내몸 내정신 내마음 다배렸는데,
누가 나를 다시 사랑해줄까 겁이 나네요,,,
이녀석 아님안되는데 생각해도,,,잊어야하는데도 싱숭생숭 으,,,,ㅠ
그래도오기로 라도 잊을겁니다,
폰비를 받아내야하는데 문자를 너어도 쌩까버리네요
제가 돈이만음 드러워서라도 사겠어요
돈빌려서라도 사겠어요 근데,,주위분들이 왜 니가사냐 끝까지받아내라 다이런식이니,,
받아내야하는데, 용기가 안서요,
그만은 추억들 어떻게 잊어버릴까요,
4년을 이남자 하나만 바라보고살았는데,
바람도 안펴보고 정말,,난 잘못한게없는데,
속상합니다,^ ^ 정말 내 4년이란 세월,,사랑이 너무 가여워서요,
시간이 지나니깐 좀더 힘드네요?
어제 울다지쳐잤습니다, 사진보면서 ,,보고싶은데,,참고또참고
울었습니다, 이렇게 울다가 눈물이 매마르면 그땐 잊어지겠죠
오히려 제자신을 위로합니다,
난 강하니까 강해질꺼니깐
독하게 마음먹고 버리자,
남자가 먼저헤어지자고하면 다시 돌아올 가망은 없다고 하더군요,
돌아오길 바라는건 아니예요
그냥,,,,,허무하다고할까요?
웃깁니다 사랑하고 이별하고 ,ㅋㅋ
이별에 쓴맛을 보고있습니다,
힘좀주세요^ ^
저여자,,,,,,,,,,,,,죽이고싶은데 정말,
싸대기라도 한대 처버리고싶은데,참어야합니까?참어야겟죠,ㅠ
제 이별얘기 너무길지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리플만 달아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