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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감우성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맡게 돼 영광”

전도연 |2007.04.17 12:03
조회 1,228 |추천 0

 



영화배우 전도연과 감우성이 제44회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대종상 영화제는 전년도 남녀 주연상을 받은 배우가 홍보대사를 맡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난해 제43회 대종상영화제에서 감우성은 영화 ‘왕의 남자’로, 전도연은 영화 ‘너는 내 운명’으로

각각 남녀 주연상을 받았다.

이에 따라 감우성과 전도연은 제44회 대종상홍보대사에 자동적으로 홍보대사로 임명된 것이다.

감우성과 전도연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44회 대종상영화제

제1차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감우성과 전도연은 제44회 대종상영화제의 일정과 출품작, 심사 안내 등을 설명하며

홍보대사로서의 첫 활동을 시작했다.

전도연은 “영화인만의 축제가 아니라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는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가 돼 기쁘다”고 말하며

특유의 환한 웃음을 지었다.

감우성도 “이 자리가 너무 영광스럽다”며 “감사하고 대종상영화제가 국민에게 신뢰감을 주는 영화제가

되도록 하기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제44회 대종상영화제는 6월 8일 본 시상식이 열리며 5월 한달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강시민공원에서

대종상영화제 시민축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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