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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모르는 여자의 심리.-여자들이 모르는 남자들의 심리 쓴. 당신! 꼭 읽어보길...

좋은 사람 |2006.03.13 19:28
조회 1,272 |추천 0

남자란 동물은 여자 입장에서 나쁜 쪽으로 보면...

뭐 적을려면 쓸말은 많겠지만,

남자 여자를 떠나서 인간의 좋은 면을 보는게 좋을거 같아 안 적을란다. 

 

-남자는 "여자는 이쁘면 모든게 용서 된다 거기에 알파로 몸까지 착하면 금상첨화다"라는 말에

여자들은 남자는 다 똑같아.. 이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것이다.-

물론 모든 남자들이 다 저렇게 말하는 건 아닌다.

근데 꼭 저렇게만 생각하는 것들이 간혹 있다...

 

-여자는 "남자는 나만 사랑해 주는 남자 없나?" 하지만.. 현실로 돌아와 보면 

남자와 똑같이 얼굴 따지고 키 따지고 스타일 따지고 등등 다 따지기 마련이다.

참 가식적인 동물이다.-

라고 "여자들이 모르는 남자심리"를 쓴 남자분이 썼다.

 

왜 남자가 따지는건 생각 안하고 여자가 따지면 가식인가?

너두 따지고 나도 따지고 똑같구만, 누가 누굴 탓하는가?

 

-또 요즘  여자는 연애와 결혼은 별개라는 생각이 대세다.

연애:남자가 좀 놀고 이벤트 잘해주고 리드 잘해주고 성격좋고 등등 다 있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않는다.

결혼에 와서는 무엇보다도 남자의 재정적 능력을 먼저 따지게 될것이며

그 이후가 성격 외모 등등 이다.- 이것도 그 남자분이 쓴것.

 

그럼 남자는 결혼안 할때 안그런가?

연애할때는 무조건 이쁜 여자를 찾는다.

데리구 다니면 폼난다 등등등.

막상 결혼할때가 되면 집안 좋고, 성격 좋은... 그런 참한 여자를 찾는다.

옛날에 좀 놀던 여자. 넌 연애 상대지. 이런다.

 

-1.또한 연애를 하면서 여자가 밤에 아픈경우 남자는 자다가도 일어나 약은 어디서 구해서 달려가서 같이 있어준다. 하지만 여기서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이 아픈데 곁에 와 있다는 것만을 생각하지, 남자가 이 밤중에 피곤한다 일어나서 오게되엇고 약은 어디서 구해서 왓는지 그 힘든 경로를 생각해 보지 않는다.-

 

그럼 남자들이 아플때 여자들은 모른척 하나...

그건 또 아니지 않는가?

여자들도 남자들이 아프면 달려간다.

물론 약도 사가겠지만... 밤새 간호도 하고...

죽도 끓여준다. 어째서 여자들이 간호하는건 무시하고 남자하는 것만 생각하는가.

 

-그리고 나서 남자들은 말한다."많이 안아퍼? 견딜만해?" 여기서 남자들이 "아나 자다가 힘든데 왓다

" 이말 부터 꺼내는 남자들은 거의 없을것이다.-

 

당연 저렇게 말하는게 인간인가.

인간이라면 내가 너 간호하러 오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니?

이런말 안한다.

그럼 여자들은 아픈 남자 앞에서 내가 이밤에 오느라 힘들어 죽는 줄 알았어. 하겠는가?

 

-2. 또한 남자들이 이벤트 해줄때가 있을것이다.

그러면 아.! 이남자가 날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해 많은 고생을 했는지 생각해보지 않고

막상 그 이벤트당시에만 좋아 하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상대방 여자가 남자친구가 자길 위해 얼마나 고생했을까 하고 느끼는지 안 느끼는지 당신이

어떻게 아는가?

당신! 독심술도 하는가?

그냥 이벤트만 좋아한다고 누가 그러던가?

당신은 그런 여자들만 만났나?

좀 좋은 여자 만나길...

세상에 다 그런 여자들만 있는건 아니니.

그리고 이벤트는 남자만 하나?

여자도 한다.

사귀는 사이라면... 오직 사랑하는 맘 하나로 무슨 일이든 해야 하는거 아닌가?

이벤트 같은거 하면서도 내가 이정도 하면 쟤가 이정도 감동하겠지?

뭐 이런거 계산하고 하나?

 

-여기서 남자는 여자가 웃는모습에 힘들엇던게 잊혀지겟지만..

문제는 여기서 여자들은 다음번엔 더 좋은 이벤트를 원한다는 것이다."아 이남자가 다음엔 날위해 무엇을 해줄까?" -

 

여자가 힘들여서 김밥을 싸왔다. 남자친구 먹으라고, 그럼 다음엔 또 다른걸 바라지 않겠는가?

그리고 목도리 떠 줬으면 담엔 스웨터 바라지 않겠는가?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지는 기대 심리다.

남자는 여자들에게 기대하는건 없는가?

뭘 혼자 그리 했다고 징징거리는지 이해가 안간다.

 

-여자도 맨날 똑같은 장소로 데이트 하는것이 지겹듯이 남자들도 지겹다.

그러면서 남자는 어디가면 좋을까? 하면서 인터넷에서 좋은 코스 좋은 먹거리.

친구의 정보등을 이용해 다음엔 색다른 곳으로 데이트를 하곤한다..

여기서도 막상 여자는 만나는것에 흥겹지 남자가 위에 따른 노력을 했는 지는 생각해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것도 오직 남자들의 생각일 뿐.

어디로 갈지 같이 생각하고 의견 나누면 안되나?

솔직히 말하면 여자들이 너같이 데이트 코스도 못정하는 것들은 정말 싫어.

이러진 않지 않는가?

 

-3.군대.

요즘 남자들 정말 불쌍하다..

군대가면 95%가 헤어지고 그나마 남은 5%중에 재대하고 나와서 한달후에 헤어지는 경우가 90%란다.

남자들 미친다..

헤어지자는 이유라도 만나서 직접 듣고 싶은데 휴가 나올려면 멀엇고 군대에 썩엇고 정말 미친다.

대부분 이유가 "외롭다.쓸쓸하다.많이 힘든다. 지친다." 허허허허허허...........

또한 남자는 은근히 단순해서 편지가 꼬박 오던게 안오기 시작하면 이 여자가 무슨일 있나? 바람피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해 그일로 휴가 나와서 티걱티걱 되는데 여자는 이걸 헤어지자는 기회로 삶은

여성분들도 있다.

"하고 싶은말은 단하나!"

연애하면서 남자가 여자을 위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많은 것들을 노력하고 있으니

부디 남자를 버리지 말고 오래 오래 사겻으면 한다.-

 

대단원의 마지막이다.

군대간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들의 대부분이 제대하고 나면 차인다.

그런데 왜 저남자는...

남자들 차이는것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피차 마찬가지 아닌가?

그리고 나도 부탁하나 하고 싶다!!

연애하면서 여자들이 남자들을 위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것들을 노력한다.

그러니 부디 남자들은 그걸 알아주고,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사겼으면 좋겠다.

 

연애는 서로 노력해야 계속 된는것이지.

한사람이 일방적으로 노력한다고 해서 이어지는 건 아니다.

서로 노력해야 하는데, 남자는 이렇게 하는데 여자는 안한다. 이렇게 생각하는건 웃기다.

남자만 노력해야 한다는 뜻 아니다.

서로 노력해야 한다는 거지.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고 노력하면...

저런 글 쓰는 남자 마음도 바뀌겠지...

다음엔 꼭 저 남자분 좋은 여자 만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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