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남자의 능력을 보잖아요?
돈이 그 남자의 능력으로 보이죠
그리고 돈은 마음을 쉽게 움직이게 하는 도구지 않습니까?
그 돈으로 사랑을 살 수도 있겠죠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그리고 그 돈이 없어지는 순간 사랑도 물론 떠나고 없겠죠?
여자의 본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자 밑에서 보호 받고 떳떳하게 편하게 살려면
돈이 우선 아닙니까?
어릴때에는 별로 관심도 안가던 사람이
돈좀 있고 차도 몰고 그러면 괜찮은데? 하고 생각하겠죠
나이 들면 더 심해지겠죠?
세상이 얼마나 험난하고 힘겨운지 알게 될수록
내 미래를 위한 돈이 더 절실해 질거에요
돈에 여자의 마음이 움직일 수 있다는거 인정하지만
돈이 사랑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자들은 돈을 왜 사랑이라고 착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