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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찌질함...

언's Style |2006.03.15 01:50
조회 338 |추천 0

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21살 공대생 男입니다...

 

오늘 첫 방문이네요.. 톡톡에는...

 

그냥 사는 애기 몇 개의 글을 읽어보다가 심심해서 글을 써봅니다..

 

저능 남중 남고 공대... 어둠의 쓰리라인을 거치고 있는...

 

생긴건 평범한... 공대생입니다...

 

남자 110명에 여자 10분미만(??).. 참 1년 다니면서 대학의 로망인 연예는...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여자분이랑 같이 앉아서 수업하는게 초등학교때가 마지막이였다니...

 

그게 마지막이였으면 잘해주는 거였는데 ㅠ_ㅠ

 

게다가 전공 교수님들은 죄다 외계인들이시고...

 

교양교수님들은 죄다 최면술사... 몇 몇 재미있는 수업이 있긴하지만...

 

이제 2학년이라 교양수업도 안듣는...  1학년때 하던 눈요기꺼리마져 사라진.. Orz

 

연예운이며 학업운이며... 정말 운이 없나보네요 ...

 

이렇게 해서 졸업하면 취직이나 가능할련지... Orz...

 

출퇴근하는 분들이 부러운 ㅠ_ㅠ 

 

이만 ~ 미래가 앙드레김 다크써클보다 어두운 21살 인사드립니다 ~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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