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 살고있는 21살 공대생 男입니다...
오늘 첫 방문이네요.. 톡톡에는...
그냥 사는 애기 몇 개의 글을 읽어보다가 심심해서 글을 써봅니다..
저능 남중 남고 공대... 어둠의 쓰리라인을 거치고 있는...
생긴건 평범한... 공대생입니다...
남자 110명에 여자 10분미만(??).. 참 1년 다니면서 대학의 로망인 연예는...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여자분이랑 같이 앉아서 수업하는게 초등학교때가 마지막이였다니...
그게 마지막이였으면 잘해주는 거였는데 ㅠ_ㅠ
게다가 전공 교수님들은 죄다 외계인들이시고...
교양교수님들은 죄다 최면술사... 몇 몇 재미있는 수업이 있긴하지만...
이제 2학년이라 교양수업도 안듣는... 1학년때 하던 눈요기꺼리마져 사라진.. Orz
연예운이며 학업운이며... 정말 운이 없나보네요 ...
이렇게 해서 졸업하면 취직이나 가능할련지... Orz...
출퇴근하는 분들이 부러운 ㅠ_ㅠ
이만 ~ 미래가 앙드레김 다크써클보다 어두운 21살 인사드립니다 ~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