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는 아침일상은 이렇소....
눈뜨면 물한잔먹구 샤워~
바로 옷입구 출근.....
삼실환기 및 청소......
글구 컴터켜고 장실에간다오.....
본좌 삼실이 2층이라오.....
장실은 2층과3층사이에 있소....
본좌가 출근하고 장실갈때마다 느기는거지만.....
오늘은 유난히 더 심했소.....
왜..그런 느낌있잖소....
뒤에서 누군가가 쳐다보고있다는느낌.....
장실에 가려구 장실쪽으로가면 꼭! 누군가가 쳐다보고있다는 느낌을 받소....
것두 3층에서..... 왜 사람들은 층중간에있는 장실은 그쪽만 쳐다보고 가잖소....
누군지....아침마더..넘 무섭소.....삼실직원들은 다 늦게 출근하고....말도못하겠고....
본좌 어릴때....할아버님이 중풍에 걸리셨소..지난번에도 한얘기지만....
저녁8시에 친구들이랑 놀다가 지붕위에 양반자세로 앉아계신할아버지를 보았소...
몸주위에 붉은 기운이 감도시는.....얼마후에 돌아가시긴했지만....
본좌가 끼가있는거요??
낼아침에 그 누군가와 접촉을 시도해봐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