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 자식을 죽인 못난 엄마입니다..

남친의 부모님  넘넘 멋지십니다

눈물이 왈칵 솟네요 감격해서..두아이의 엄마로서 그분들처럼 그렇게 멋지게 살아야 겠네요

부모를 보면 자식을 알고 자식을 보면 부모를 알 수 있죠..

멋진분들과 이쁘고 아름답게 사세요.살다보면 별의별일 다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지요

좋은일 있을겁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