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5월 랑스윤바디포인트에서 자그마치 460만원짜리 제이드관리 티켓팅을 하였다
10회에 460만원이니 1회에 46만원...
지방을 태워주고 어쩌고 라인을 잡아준다고 하여 거금을 들였으나
4회까지도 아무런 반응이 일어나지 않았다
때마침 회사도 어려워져 백수가 될판이어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환불은 절대 안된단다.
그래서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했다.
랑스윤원장 하는말이 내가 예약하고 하루전이나 몇시간전에 취소한게 손해가 컸단다
귀찮아서 5회 취소한것 인정한다고 하니 소비자보호원에서 결론내리기를
계약해지위약금 46만원 5회취소분 5만원씩 5회 25만원 과 4회관리 받은걸 제외하고
207만원을 랑스윤원장이 내게 입금하여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고
기일내에 입금도 안하고 이의신청도 없으면 법적효력이 생긴다고 하였으나
악덕원장은 아무런 반응도 없었고 난 또 그걸들고 법원에가서 강제집행신청서를 작성하였고
부여받았다.
끝난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갈수록 복잡해져 원장한테 전화를하니 법으로하란다.
자긴 손해가 많아서 안된단다. 내가 관리 받았던것까지 내놓으라 한것도 아니고
위약금으로 70만원 넘게 물고 나머지만 받겠다는데 머가 더 손해라는지 영 이해가 안가는 인간이다
일년째 돈도 못받고 이러고 있으니 정말 스트레스가 말이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