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입니다 저의 외모에 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병적으로 외모에 집착하는편입니다
이런영화아시나요?정말 잘생긴남자가 자신이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이되서 거의 계속 하루종일 거울을 보곤 좌절에 빠지죠 그래서 어떠한 사회생활을 할수가없는 지경까지 가게됩니다 .저는 그정도는 아닌데 이쁘게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렇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화장빨.... 저는 저가 원하는 얼굴의 상태를 머릿속에 늘 그리고있어요 그래서 거울을 보는순간 그상태가 아니면은 화장을 고치거나 원하는상태의 얼굴이 나올때까지 거울에서 눈을못떼죠 맘에 안드는 이런 최악의 얼굴이 거울속에비쳐질땐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저가 정신적으로 정신병적인 상태가 있는거같애요 옛날 1년전에만 해도 안그랬는데 작년부터 계속그러네요 써클렌즈를 반드시 껴야하고 화장을 반드시 해도 원하지않은 얼굴이 나올떄면 자꾸 화장 고치고 거울보고 그래서 저 창피하지만 삼수생인데 그런거에 신경이 곤두서서 공부가 되지가 않아요 너므 이러는 내자신이 한심해서 정신병자 같애서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있어요 ㅠㅠ 저 작년에 자살을 시도하려고도 했거든요 집에서 너무 대학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살을 시도햇다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의 정신적으로 병이있다고생각합니다 ..저 어터케 해야되나요
이러는 내자신이 너무 무섭고 얼굴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꺼같은 무서운생각에 저자신이 무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