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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를 어쩌면 좋습니까?

skysky |2006.03.17 12:11
조회 20,864 |추천 0

전 이제 24살입니다.. 그녀는 빠른 84구요.. 그래서 주민등록상은 나보다 어리지만.

학교를 빨리들어가서 저랑 . 같은 년도에 졸업을 했습니다.!

그녀는 지금 간호사입니다.! 그녀를 만난건 채팅이죠.~ 전 호기심에 채팅을 하다가.

우연히 그녀와 대화를 나누다가 ..친해졌지요. 전화번호를 주고받다가.!

그녀가 나이트근무를 할때마다 전화를 했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

갑자기 자기랑 살자고 제의를 해옵니다..지금저는 백수구요.그전에는일을했습니다.

저두 .독립하기를 원하고 그랬기때문에 .엄마는 빨리 장가 가서 기반을 잡으면 좋치

라는 대답까지 듣고는 승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차츰지났을까? 자기 친구들 그리고

후배들이 애기를 낳았다는소리를들었습니다..자기도 아기 키우고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두 아기가좋다구그랬더니. 그럼우리 하나 낳아서 키우자는겁니다.

둘다 아기를 좋아하는탓에. 그러자구 그랬습니다. 어머님 한테 말했습니다. 이렇게

나랑 살고싶어하는여자가 있는데 방좀 잡아주면 어떻게냐구물었습니다.

그래 그럼 너야 좋으면 엄마도 좋다는 말을했습니다.아버지는 반대구요. 지내보다가

살면안되겟냐 이런식으로 나왔습니다. 그녀와 대화를 많이 나누었지요. 날밤을 새도록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 과거를 알게됐습니다.! 어떻게 지내고.이렇게 살아왔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왜그런그녀가 나한테는 불쌍해보였는지 참알수가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도 인사오고 그랬습니다.그런데 갑자기 .. 태도가 돌변한겁니다..

그녀는 12시가 되면. 일이 없어서 놀고있었는데 제가 전화를 했지요

그런데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다른때는 전화 벨이 3~4번울리면 받았는데!!

이상해서 20통 넘게 전화를 해도 안받는겁니다.. 전 그녀가 .. 요세 많이 아퍼서

설마 . 화장실에 쓰러진줄알고. 계속해도 안받는겁니다 전화를.. 그래서 달려갈까하다가

1시가 넘었을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받더군여. 그래서 전화를 왜 안받냐구 물어봤더니

폰이 가방에 있어서 못받았다구 합니다. 제가 안보니 알수가있습니까? 그래서 캐물어갔죠.

그랬더니 친구가 왔었다고 그래서 희히낙낙거리면서 이야기 했다구 했습니다.. 여자면 말을

안합니다..남자 였거든요 병원에 남자를 끌어드린다는것은 무슨의미일까요?

그녀랑 저는 6번 정도 잤습니다.. 애를 만들어볼려는 의지로요.! 그녀도 승락을 한상태였구

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 갑자기 생리를 안한다는겁니다..그런나.. 제가

잔날이랑은 .. 계산을 해보니 .안맞던군요.! 그럼 누구일까요? 답답합니다..정말.

내일 병원간다는데 느낌이 안좋아요. 제가 아니구다른사람일까봐서요 그녀가 그럽니다.

이번에 니자식이 아니여두 난키우겠다 그러니 .연락하지마라구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있습니까? 집에서도 다알고있는데! 그리고 지금 자기마음이 다른남자

때문에 흔들리는것두알수가 있고요. 우리 같이 살기로 했는데 여자가 이러면 됩니까?

자문좀 구하고싶네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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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의사|2006.03.17 23:10
간호사가 아니라 조무사다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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