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지만.. 역시 있긴 있군요..ㅋㅋㅋ
이런 종류 글들보면.. 그럼 너도 여자한번 되봐라라고 하는 찌질이 된장들..ㅋㅋ
글을 좀 제대로 읽으시오?? 찌질이 된장 분들아..
생리휴가 자체를 비난하는게 아니라.. 그걸 니네들 노는데 쓰는것에 대한 불만이오..
노는것도 회사업무 일정에 방해되게 노닌깐 더더욱 짜증스럽고..
리플 달려면.. 좀.. .. 생각하고 다시오... 억울하면 여자되라.. 이런 초딩식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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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진 않지만 외국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뭐.. 울 나라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주 5일 근무하고 있었구요..
월차 말고도 여직원들한테는 생리휴가란게 있더군요..
그걸 쓰던 말던 .. 언제 쓰던.. 별 상관없이.. 아니.. 신경도 안쓰고 그렇게 지내왔었습니다..
그냥 오늘 누구 안나왔어요?? 그러면 생리휴가라 하더이다..
그냥 그러려니.. 그런가보다..
그런데.. 어느날 점심 먹고.. 잠깐 휴게실에서 잠시 졸고 있었는데..
여직원들 수다떠는 소리가 들리는데..
참... 자기는 오는 금요일에 생리휴가 쓰고.. 금토일.. 애인이랑 스키장 간다고 하더이다...
그때 부터 이상하게 생각되는게...
왜 울 회사 여직원들은 금요일.. 아님 월요일 만 되면 생리를 시작하는지???
그것도 거의 모든.. 아니 100%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예전엔 별관심없게 생각해서 그런지 몰랐는데..
그일 있고나서부터는 모든 여직원들이 주말을 끼워서 생리휴가를 쓰더이다..
외국계 회사이다보니깐.. 여자 상사도 많고 그러는데..
무슨 업무 진행하다 막혀서 누구누구 과장 찾으면.. 생리휴가...
그것도 어쩌면 그렇게 딱딱 월요일.. 아님 금요일... 맞춰가면서..
서로 약속이나 한듯 번갈아 가면서...
저도 여동생이 있어서.. 여자들 생리하기 시작하면.. 배아파서 암것도 못하는거 잘 봐서 압니다만..
진짜 자기들 생리할때는 배아파서 죽상하면서 얼굴 찌푸리며.. 회사에서 일도 못하고 있고..
그럴때 쓰라고 있는 생리휴가는 지네들 노는데 허비하고..
그럴거면 아예 차라리 없애버리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다른 회사 여직원들도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