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어깨에 담이 와서..
손가락과 함꼐 물리치료를 받으오..
우선....... 전신 안마가 되는 침대에 누어.. 어깨에 핫팩을 대고... 있었소..
그리고.. 전기자극치료...인지 뭔지..하고 ..
적외선램프로 어깨에 쬐이며.................. 잠이 들었소..
온 몸에는.......... 진동이 오고..... 어깨는 뜨뜻하고...............
얼굴도 뜻뜻했소..
그리고 곤히 잠들었는데...
20분만에 끝나는.. 물리치료를.. 끝내고...
1시간만에 깼소..
주변엔....... 같이 물리치료 받던 할머님 할아버님도 없어지고..
물리치료사도 없어지더이다..
아무도................ 나를 깨워주지 않았소............
혼자 놀래서 깻소..ㅠ.ㅠ
적외선 램프는 시간도 맞춰져 있지 않았고...
내 일하고 있는 병원에서 조차 전화한통 없었소.......
나.. 오늘 이렇게 버림 받고....... 혼자 부랴부랴 챙겨서.. 다시 우리 병원왔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