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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ㅡㅡ어쩜이런일이있죠 ?

아휴~ ㅠ |2006.03.18 13:20
조회 385 |추천 0

아휴~

 

참 어이업다고 해야되나 ?ㅋ~

 

재가 이번에 격은일인데요...

 

제가 엣날부터 좋아하던애가 잇엇어요 ,,

 

그애는 ~ 여행가서 만났엇는데,,, 그때부터 빠졋엇죠 ...

 

그래서 번호도 서로주고 받고 친구사이로 발전햇습니다 ,,

 

이렇게 서로연락을 주고 받다가 좀더가까워지게 되어사귀기로햇어요..

 

둘이서 행복한 나날은 보내구잇었어요 ..

 

친구가 저의 여자친구를 궁궁해햇어요,,,

 

그떄부터 ... 시작됫죠 ㅡㅡ;;

 

그래서 여친 만날때 같이 갔죠..

 

만나서 이리저리 놀다가,,,, 친구가 자기집으로 가자는 거에요,.

 

그래서~ 아무렇지않게 갔죠 ,,,

 

거기서 친구는 컴터하고 우리는 막 구경하고 이렇게,, 놀구잇었죠..

 

그리하요~ 이제 놀때 거의 저 친구집에 모여서 놀앗죠 ,,,

 

그렇게 놀다가 제가 몸이 않좋아져서 하루는 여친 혼자서 저 친구집에 갓어요 ,,,

 

거의 친구 엄마를 보러갓죠 ,,,

 

친구 어머니가 참좋으신분이엇어요 ...

 

그래서 ... 아무런 걱정을 안하고 잇었죠 ...

 

그 다음날 .. 여친을 만났는데 ,,,

 

애가 막 심각하게 말을하는거에요..

 

막 헤어지자면서 ㅠㅠ 저는 내가 싫냐면서 물어밨죠 ..

 

그것두아니다 ,,, ㅜ

 

그래서 저는 무슨 개인사정이잇나보다 이래서 그냥친구사이로 돌아갓죠 ㅠ

 

헤어지고 이틀뒤 .................

 

내친구하고  헤어진 저 여친하고 사귀고 잇었어요 ,...

 

 저는 그소리듣고 할말이 업엇어요 ..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ㅠ

 

그래서 여자애한테 이랫죠,, 너 애랑 사귈라고 나랑 헤어졋어 !!

 

이러니 ... 말이없어요 ,,,

 

또 친구는 미안하다는 기색도 안보이고 ,,당연하다는듯이 .... 말만 잘하더라구요 ㅜ

 

진짜 ㅠ

 

믿엇던 친구에게 이렇게 뒤통수를 ㅠㅠ

 

저는 이제 어떻게해야되죠 ㅜ

[앞뒤글이 막안맞을수도 있어요 ㅜ 이해해주시며 읽어주세요 ㅠ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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