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공고..(실업계)를 다니고 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오늘 제가 학교서 디지털선생님한테 혼났는대요;;제가 잘못한점을 가르쳐주세요;; 제가 억울해서..
디지털논리회로 시간에 2진수,8진수,10진수? 풀기 배웠거든요? (저는 중학교때, 고등학교1학년때도 공부도 못하고 노는것도 못하고, 할줄아는게 없는 학생. 제가 평균40점이라고 하시면 다들 이해하실듯, 한대, 양아치짓(돈뺏기)이랑 담배피거나 여자애들이랑 이상한짓하거나 그런짓은 안했어요..정말. 공부는못하고, 노는것두 못하고 그저 그런 바보같은 조용한학생..이에요..정말루..)
근대 첨에 칠판에 나와서 풀어봐라고 오늘이 3월18일이라고
18번,28번,8번 (3명,저8번)나오라고 해서 시켜서 풀었는대 저혼차 3명중에 제가문제를 못풀어서 선생님이 2명은풀고들어가구 저혼차서 문제를 못풀어서 칠판앞에서 있다가, 선생님이 못풀었다구, '뒤에가서 손들고 서있어' 라구 하셧는대 (※이거 말할때 제가 칠판앞에서 서있을때※ 제가 가만히 서있을때는 다리는 움직이고 몸을 흔드는 습관이있어서 습관대로 몸을흔들다가 그거보고 선생님말하는데 버릇없이몸을 비꼰다고 싸가지 없다고 하시고, 저 뒤에가서 손들고 서있어라구 하셔서 뒤에서 있다가 저혼차 뒤에가서 손들구 서있었어요, 근데 제가 뒤에서 손들고 벌스고 있을때 선생님이 앞에서 8진수를 가르치셧대요;;(제가 시력이 나쁜데 안경을안끼거든요;;) 근데 앞에서 풀때 제가 뒤에서 손들고 서있을때 그걸 못보구 8진수를 풀어주시구, 한 5분 정두 서있다가 저보고 다시 들어와라고 하셔서 자리에 드가서 앉아서 선생님이 적은 문제 다시 풀어라고 하셧어요. 근데 제가 8진수 문제 풀때 못봤는대 이8진수 문제를 갑자기 풀어라고 하시니깐 모르겠는거에요;; 그래서 칠판만보다가, 짝꿍 문제 풀고 적은거 보고 적다가 선생님이9번 19번, >>8번<<(제 번호) 시키시는거에요;;; 못푸는거 알면서 저를 또 시키셧어요;; 근데 저 나와서 문제 풀어라고 부르실때 제가 문제 보고 적고있었는대 선생님이2번불렀을때 제가 일부러 반응을 안했거든요? 제가 반응을 안하니깐 짝꿍이 저를쳐서 샘이 나부른다구 .,그래서 앞에 보니깐 선생님이나부르길래 쳐다봤죠 근대 선생님이 갑자기 빰대기를 치시려고 하길래 제가 고개 숙였는데두 얼굴을 맞았어요, 순간, 교실이 쏴~~해졌죠;; 그래두 나는 조용히 앞에 나가서 풀려고 짝꿍이푸른 정답 제노트를 들고 칠판쪽으로 나가려고 하니깐 선생님이 그공책은 놓고 나가 라고 하시는거에요;; 푸는방법을 몰라서 다시..칠판에는 저혼차 서있었죠..그래서 다시 뒤에가서 서있어라구 하셔서 뒤에가서 서있다가 선생님이 껌쓉고 있다고 껌뱉어라고 하셔서 껌 삼켯는대 .. 선생님이.. 갑자기 부르길래 껌쓉는다고 칠판앞으로 나오래서 또 나갔습니다, '껌뱉어.'라고 하셔서 '껌삼켯다고' 말씀 하니깐 선생님이 할말없으니깐 저보고 뒤에서 껌뱉으려고하면 껌 뱉어야지 껌 삼키고 뒤에서 껌쓉는척하면서 선생님을 조롱해? 하면서, 소리지르는거에요..그래서 저는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있다가 선생님이 갑자기 '복도로 나가있어,!!' 해서 제가 복도로 나가서 서있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전 잘못한게 없는대.. 너무 억울해서 우울하게 있다가.. 수업종이 울려서 수업이 마쳐서. 우리 담임선생님(※특이사항:정말웃김,댄스가르킴,욕 정말잘가르쳐줌,담배피는장소가르쳐줌,등등※)을 복도에서 만났는대 갑자기 담임선생님을보니 눈물이 펑펑나는거에요..(저A형 무척소심함..)갑자기 울선생님이 당황하며 물으시는거에요..선생님이 '왜우노.**야왜우노?..'선생님이 니 욕하더나?'..'선생님이 니 챙피주더나?..' 하면서 물었는데 전아무말못하고 (왜 울었는지;; 평소도 전 남자지만 잘울어요;;)담임선생님보니 눈물이 쏱아져서 울기만했어요., 그렇게 있다가 디지털선생님이 나오고, 따라 오라구 하셔서 따라 가서... 왜 우냐고 디지털선생님이 물으시길래 제가 울면서 (콧물,눈물 질질흘리면서,) 말했거든요..'왜 빰대기를 치냐', '왜 문제를 못푸는거 알면서 왜 시켯는냐' 고 딱 두마디하는데.. 눈물과콧물때문에 제가 말을 벙어리처럼 말을 제대로 못했어요.. 근대 이거도 말하려고 해도 선생님이 막 눈빛을 막 꼴아 보시길래 제대로 말못했어요.. 빰대기 왜 치냐구 했는대 다른선생님이 있어서 선생님두 당황하는 눈치였는데 잘말하더군요.. 그건 내가 너를 5번이나 불렀는대 니가 안나와서 내가 머리를 치려고 했지.. 하면서 내가 더 주먹으로 치려고 했는대 참았다고.. 말하면서 일단은 맞았냐고.. 맞은흔적있냐고하면서.. 거짓말하지말라고.. 머리를 스쳤다고 말씀하시는거에요.. 제가..울다가 그치면 멍해지잖아요.. 제가멍해져서..가만히 서있었죠.. 서서히 울음은 멈추고.. 선생님이 막 꼴아보면서.. 니가 잘못한거를 생각해봐라..' 니가 숙제를 어제 해와라고 했지 근대 안했지? 하구, 일단 니가 숙제를 했으면, 니가 이문제를 풀었을꺼고,하면서 말하시는거에요..제가 교실에 있을땐 애들이 숙제를 안해온거는 검사안하구..엉뚱한소리만..늘어놓구.. '그리고 책상에 책있었니?' 하고 책이책상에 없었던걸묻는거에요.. 제가 교실에 있을땐 선생님이 아무말씀도 안하셔서 짝꿍이랑 같이 책보고 있었는데..(책을집에 두고와서,,). 꼬투리잡을게 없어서 엉뚱한말만..말하는거에요.. 그리고 불공손하게 서있다고. 싸가지없다고 예절교육을어떻게 시키냐고..하시구..선생님이 불렀는데..'니가 선생님 무시하고 안나온것'. 그리구..선생님말씀하시는데 내가 제주장만 펼쳤다내요,,울면서 말할때 제가.. 눈물과콧물때문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선생님말.. 짜른건 사실이에요..근대..말하려고 하면 눈 꼴아보는거 있죠..그리고 말할때 빰대기 때리는척하면서 헛손질하는대 얼마나 겁주던지..막꼴아보면서..말도 제대로 못했어요.. 그리고 너거 부모님 머하시노? 물어보시구 제가 아버지는 자영업, 어머니는 국가고시 시험 치신다고 말씀하시니깐 '내가 왜 물어 봤겠어?' 하며물어보길래 제가 내 상태가 잘있냐고 알아보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또..너 귀청각장애인이냐고물어보길래,제가 아니요 했다가 귀한쪽귀가 사실 잘안들리는건사실이여서..한쪽귀안들린다구하니깐 지가 아까 귀괸찬다고 했다가 귀가 한쪽귀는 이젠 앉들린다구하내..하시면서 저보고 거짓말한다고 막 말하시는거에요..머가 제가 멀 거짓말했는지.. 그리구.저보고 특수냐고 왜우냐고.. 너는 잘못한게없다고.. 이말 수없이 들었습니다..니 귀가 장애냐고... 너 특수 아동이냐고..아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구 내가 잘못한점 이 생각이 안나면 내가 모른다고 했거든요.. 근대 제가 그게 잘못한점이라내요... 머가 잘못했는지..사람이 생각이 안나면 모른다구 하지 머라구 하나요? 참..이상한선생님;; 제가 문제를 못푼거는 용서해준다네요..근대.. 숙제안해온거랑,교과서안가지고온거랑,불공손하게서있는거랑.5번불렀는데 안나온거랑,자기가한말모른다고한것이랑,선생님말씀하는데주장만내새운것이랑,생각이나지않으면모른다고한것이 내가 잘못했다는데 >>자기가 빰때기 때린거는 아니라고 .자기는 빰대기는 안때렸지 흔적도 없는대 무슨 거짓말을..머리를 만치면서..정말 성기같이재수없었읍니다..(저는 욕은 잘 안하지만 욕하고 싶네요) 하면서..난 빰대기 때린적없다고 머리만 때렸다고..너거 부모님 데리고 오려면 데리고 오려고 지혼차 말다하고 지혼차 돌아가는 모습이 참..볼만 했습니다./.그리구.. 저 학교 자퇴할까 생각중입니다..그리구..내가 잘못한점이..저는 모르겠습니다.. 잘못한점좀..지적해주세요...
마지막에.. 다 까먹어서 흐지부지하게 적었내요.. 읽어보시고, 제가 잘못한점좀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