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제3경(第三境)은 불수불식(不睡不食)하는 진정한 신의 경지,
즉 생사경(生死境)이다.
인간의 생리욕구인 수면과 식욕을 초월하고 겜방운영의 법칙을
한눈에 꿰꿇어 내는 겜방죽돌이 최고의 경지로 추측되지만,
단한명도 그 근처까지 접근조차 하지 못했기에 생사경(生死境)은
완전한 베일에 가려져 있다.
겜방역사상 단 한명도 탄생하지 않았던 지고무상(至高無常)의 경지가
바로 생사경(生死境)이다.
의심이 많은 겜방알바들은 어쩌면 생사경(生死境)이란 경지? 겜방사장들이 만들어낸 허구의 경지가 아닐까라고 입을 모으고
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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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 7:45분...아직도 그는 한치의 미동도 없이
자신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그자의 안색을 살펴보니 티끌의 피곤함도 보이지 않는것으로 보아
말로만 듣던 현경(玄境)의 고수가 아닐까 생각된다..
재터리만당(災攄離滿當)의 기술을 펼치기 전에 재떨이나 비워줘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