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는데 아직은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는터라 마음이 아프네요..
그사람도 저심정과 비슷할겁니다.
서로 아직도 좋아하긴하는데 너무 멀리와서 다시 돌아가기 힘든사이라는거 알아서 서로 헤어지자 했습니다...헤어짐에 반복..바뀌지 않는 더 나아지지 못하는 못난 우리..ㅜㅜ
정말 끝까지 왔습니다...서롤위해 잊도록 노력하는게 방법인듯...
그가 준 물건들 정리해야 마음도 빨리 정리가 될듯 싶은데...
반지 이런거 말구...그가 날 기다면서 뽑은 뽑기 장난감..열쇠고리..작은아기천사 조각상..
편지..이런거...작은선물들...돌려줄까 합니다..그걸 한쪽 구석에 나두긴 맘에 걸릴거 같구 버리자니..
마음 아프잖아요...또 예전 아름다웠던 추억들 한번 되돌이키고 싶기도 하고..
돌려줘서 괜찮을까요...?....
어떻해야할까요...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