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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1 금지된 사랑인가요?

최영민 |2006.03.19 18:22
조회 1,594 |추천 1

얼마전에 친구랑 채팅을 했는데요,

20살인데 둘다 갈때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친구 자취방으로 택시타고 오라고 유인을 했습니다,ㅋㅋ

혹시 폭탄은 아닐가 내심 걱정 하던중에 택시에 타고 있는 걸들을 보는순간

후~전 신바람이 났죠 귀엽게 생겼더군요 한명은 별로 였지만 그래도 채팅치곤,

괜찮은 편이 였습니다. 제친구도 혀를 낼름거리면 좋아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택시비를 지불하고 친구 자취방으로 데리고 가서 간단하게 술한잔 했습니다.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귀여운 애(영선)가 갑자기 취한척을 하더군요,ㅋㅋ

전 속이 훤히 보였죠 아 끼고 싶나보다~그래서 제 친구한테 눈빛을 보냈죠~작전개시!!ㅋㅋ

근데 다좋은데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친구 자취방이 원룸이라 잠자리을 할때 문제 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꼴린 나머지 영선친구한테 이빨을 깐후 먼저 쌕을 하기 시작했죠~근데 황당한건

영선친구(경희)가 노팬티 였던 것입니다. 전 정말 황당했죠 어떻게 팬티를 안입고 다닐수 있나...

순간 아쒸 하지말까 하다가 남자가 물건을 뺐으면 머에라도 박아야지 하는 생각에 그냥 냅다 박았죠

그녀는 아! 에스 하면서 욜라 좋아 했습니다 제친구도 침대 위에서 그 신음을 듣고 흥분을 이빠이 해서

그때부터 쌕을 하더군요 그로 인해 그때부터 2대2 그룹섹스가 되버린 것입니다.

절대 저희가 의도한건 아닙니다. 그렇게 되자 더 흥분이 되면서 그방은 쌕에 도가니탕이 됐습니다.

아~아~애 조아 착착 여러가지 쌕에 소리들이 하나가 되어 무아지경에 다다랐고 어느순간

저희둘은 경쟁이 붙었습니다 누가 먼저 오르가즘에 도달하게 할것이며, 누가더 오래 할것인가

정말 눈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쌕 대결 이였습니다,ㅋㅋ 그렇게 시원한 쌕을 한판 때린후, 저는

한가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제 친구가 쌕한 그녀가 더 귀엽고 맛있어 보였기 때문이죠,ㅋㅋㅋㅋ

다행히 전 정력가 였고, 곧바로 친구가 화장실에 뒷물 정리하러 간사이에 침대오 올라가 그녀에게

이빨을 깐후 또 쌕을 했죠 정말 2대1 쌕 죽이더군요 더 황당한건 그후에 또 제친구 그여자와

쌕을 한겁니다 결국 한여자를 저희는 동시에 만족시켰던 것입니다. 땅바닥에 있는 경희는 솔직히

좀 부러웠겠죠 신음이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다하고 난후 침대 카바를 보니 허연 물질이 묻어 있는데,

아마도 싼것 같았습니다...정말 저희는 프,프,프 프로니까요!!ㅋㅋ

부러우신 여자분은 전화번호 남겨 주시고 저희 솔직히 잘생겼고 물건좋고 테크닉 최고입니다

연락 기다릴께요 콜미,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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