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부라는 사람..
결혼하고.............폐물 가져다가 팔아먹고.
장인어르신 차 훔쳐다가..
차 잡혀서 사채쓰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래미 명의로...........휴대폰 만들어서는..
돈 안내고... 신불자 만들어먹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래미..... 보험료를 이년치나 미납시켜놓고..
가족들한테 전세집이라고 거짓말치고..
알고보니 보증금 오십도 안들어간 월 사십마넌짜리 임대 아파트..
학원 원장 힘들어 할때 돈 빌려주는척하면서
뒷통수쳐서 되려 지가 돈빌리고..
우와 수완도좋아..
울 건강하신 아버지..
그 드런 입주둥이로
사고로 허리 다치셔서 똥오줌 지가 가려야 한다고
말짱한 사람 병신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지금은 자기 선배들한테 빚이라는 빚은 다지고..
처자식이랑 처가집에 온갖 독촉전화에..
정신적 피해 ㄷ ㅏ주고..
부산가서 혼자 쥐죽은듯 숨어서 사니깐 좋으십니까??
인생 그렇게 사는거 ㅇ ㅏㄴ ㅣㄷ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