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출근?길에
버스타고 가고 있었다
그날따라 기분좋게
내 옆좌석에 이쁜 누나가 앉아주고 앞에도 이쁜누나
뒤에도 이쁜누나 그리고 누나들이 어쩌다 보니 내좌석 근처로
쫙~ 모여 버렸내?![]()
여기서 이제 이쁜누나 엉디 만진 사연이면 해피앤딩?
으로 끝나겠지만
수유역에 도착하니 이쁜누나들은 다 내려버리고![]()
나도 내릴때가 되어 내리려고 하는데
왼쪽 뒷좌석에서 강한 포스를 느꼈다
무려 80키로에 육박하는 여자 고등학생ㅡ,ㅡ,,,,,
그 학생이 문 앞으로 가는데
나도 문으로 가다가 실수로 왼손으로 엉디를 만졌다ㅡ,ㅡ.....
제길슨 손이 썪는다
그 학생은 지방이라 모르는지??
그냥 간다ㅡ,ㅡ,,,다행이다 저 큰 손에 귀싸대기 맞으면 한방에 골로 갈탠데ㅡ,ㅢ,;;;
이렇게 해피엔딩이 될수 있던게 손이 썩는 비해피엔딩으로 끈났다
제길 해피엔딩으로 끝났어야 하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