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이틀의 휴무끝에 제가 왔습니다~~
이틀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죠...
토욜엔 회사 언니랑 나이트를 가서
마지막쯤~
부킹을 했더랬죠.ㅋㅋ
나중에 나와서 남자들이랑 쏘주를 한잔하는데...
왠걸....역쉬 청주 바닦은 쫍았습니다.....ㅡㅡ;;;
제 친구에 친한 친구녀석 이더군여...
우연 찬게 제 입에서 그넘 이름이 나왔는데...
놀라면서 .....ㅜㅜ
죈장
쫌 귀여운 녀석이었는데...
제길....
아침 7시쯤 집에 들어와서 보니...
제가 술취했었나봅니다....ㅡㅡ;;;;
그넘에 핸드폰이 왜 저한테 있는거죠 ㅡㅡ;;;;
핸드폰은 베터리가 없는상테....
갈등했죠~^^ㅋㅋㅋ
농담이구여 갈등은 안하고 바로 충전시켰습니다...
쫌이따 전화 오더군여...
음.....일딴 자고 저녁에 만날약속을 했답니다...ㅋㅋㅋ
전 일찍 일어나 이쁘게 단장하고.,...
혼자서 영화 `데이지`를 보러 갔죠...
9시가 넘었는데 이넘은 연락이 없더군여...
자주가는 빠에 앉아서 전활기다리니 11시쯤 연락이됬습니다...ㅋㅋㅋ
술병나서 늦게 일어났다더군여...
그래도 여전히 귀여운 녀석입니다...ㅋㅋㅋ
앙~~~~
같이 술한잔 또 하면서...(솔직히...혼자 다마심..)
이야기를 하다보니....
음.....이야릇한 기분은 몰까여...ㄴㅋㅋㅋ
착하고 남자애가 저보다 한살많은데도 애교가 장난 아닙니다...
막내라더군여..ㅋㅋㅋ
앙~~근데.....A형라는데...
전에 그 A형과는 좀 마니 다른 거같네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