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답답합니다....지금의 저로썬 그누구도 원망하고 싶진않습니다..
제칭구로 인해 다단계에 가게되었습니다..
전 그게 나뿐것인지 몰랐습니다..다단계에 대한 개념도 없었지만..정말 그친구와 각별했고..정말 믿음직한 친구였습니다..학교안에서도 친구들의 신임을 얻을정도에 이미지.....하지만 몇 일있으면서 나뿐것을 알게되었지만...그땐 이미 늦었을때입니다..투자를 다하고 난후..ㅜ
그래서 저에겐 400만원정도에 빚이있습니다..제가 하고싶은일을 하기위해 아직도 노력해야할것이 많고 배워야 하는입장이지만..이 빚때문에 다른무언가를 돌아볼기회가 없는것도 짜증나고..돈에 쪼달려서 친구들 만나는 것도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이런저런 알바를 해봤지만 돈도 얼마 못버는데다가..벌면 휴대폰비다 차비다..해서 배보다 배꼽이 더크고..결국 한달이자정도만 다달이 내게되었습니다..
제주위친구들은 거의알바를 해봤자 과외정도?...고소득 알바를하고싶어도 정보가 없어서 .. 해봤자..호프나 커피숍~DVD방이나 편의점정도?..여자인제가 막노동까지 해봤습니다....
돈좀 벌수있는방법이 없을까요?...참고로 전 전문대 졸업생이고 나이는 23입니다..물론 여자고요.. 과는 예체능입니다..정말 힘듭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