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할일이 너무 없당!!심심해~~~

매일 노는 ... |2006.03.22 12:20
조회 865 |추천 0

세무사사무실에 다니다가 1-5월까지 야근하는게 넘 힘들어서

그만두고 일반회사에 오게 되었지여..

첨에는 일에 파묻혀 살다가 놀려니 넘 힘들더라구여.

아무도 눈치는 안주는데 괜히 눈치 보이구...

출근해서 밥만 먹구 가는 것 같아서 미안하기두 하구...

그리고 급여가 면접볼때랑 다르더라구여...그래서 그만두려구 했지여.

2주정도 밖에 안나왔는데 사장님이 잡으시더라구여. 잘할것같다구...

두달만 더 일해 보라구... 그뒤에 다시 얘기하자구...

그래서 다시 급여 책정하구 다니게 되었지여....

근데 넘 심심해!!!

지금은 좀 뻔뻔해져서 대놓구 인터넷두 하구 톡톡두 보구 가끔은

게임두 하구~~~ 그래두 할일이 없네~~

좀 편한데루 갈려구 세무사사무실을 그만 두긴 했는데 넘 편해서 힘드네여...

2006년부터는 기장두 세무사에 안 맡기구 내가 다하기로 했는데두 할일이 없네~~

공부도 해봤지만 사장님은 공부하는걸 싫어하시네.

"공부해서 다른데 도망갈라구~~" 하시니까여.

그냥 그렇게 묻혀 살다가도 가끔 한심해보이는 나 자신......

오늘은 워크넷 구인란두 뒤져보구.....

 

1시간은 안가는데 하루는 빨리가구 일주일은 더 빨리 가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