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1살여자입니다!
성격은 평소에 아주~좋다고듣지만
화나면...- -180도 변해버리는 악마같은여자에요
남자..??마니사겨봣지만 항상 한달도안되 헤어지고
제대로 데이트한번 해본적없습니다 - ㅠ-
최근 사귀던 3명의 남자는 한달만에 군대가버리고..읔..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가방을사려다가 알게된남자가잇엇습니다
마니친해지고~얼굴은 못생겻지만 스타일이좋아서 (스타일을좀따저요ㅠ)
그리고 날좋아하는것같더라구요 -ㅁ-;;
외롭고 심심해서 그냥; 제가 사귀자고 꼬셧엇습니다 -0-;;ㅋ
날 마니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여자처음사귀는것이엇음 - -)
그래서 저도 정도 마니들고 갈수록 좋앗조
그러다가 ...한달도안되서 힘들다면서 저를 차버렷어요..;
전 울며불며 매달렷조;; 정이들어서인지
그게지금와선 너무후회되지만요 ㅠ
정말 어이가없엇조..휴 그건 생략하구요,ㅜ
너무힘들고..죽을만큼아파서 친구랑 기분전환겸
나이트를갓엇어요.
한참 삘받아서 춤을추고 테이블에와서 앉아서 물을살피는데
그때 -ㅁ- 바로앞테이블에....
전 제눈을 의심햇습니다.
날 차버린 그남자와 너무 똑같이 생긴 남자가잇는거에요
얼굴..머리스타일..옷스타일...키..몸매..
제친구도 놀랫습니다
설마? - - 그놈일리가? 너무똑같아서 눈을 의심햇습니다
아직 못잊고잇엇기에..심장이뛰엇조
너무좋앗어요
꿩대신 닭..?ㅠ 나쁜 마음이지만 암튼 닮은이유로 호감이갓어요..
그렇게 그날은 그냥 지나갓습니다.
몇일뒤 .
오랜만에 멀리서 친구들이놀러와서
그냥 자려다가 갑자기 나이트가자고해서
새벽 2시에 무작정갓습니다
춤추는걸 너무좋아하는터라 -ㅁ-
그날 섹시댄스에 억지로 끌려나가 춤까지췃다는 - -
다른여자들은 다옷벗기에바빳답니다 -ㅁ-;ㅋ
전 옷도안벗고 2등을햇조 -ㅁ- ;; 죄송 ㅠ
본론으로들어가서..
화장실에가는데 누군가와 부딪혓습니다
오매 놀래버려 @.@
그남자엿어요 닮은사람..
반가움과 ...머랄까 기분이좋고 암튼 좋앗어요
괜히...그남자같아서.
그리고 앞으로 좋은일이일어날것같아서..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