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이어서... 댓글의 내용 이렇게 까지 흘러갔는지 몰랐습니다. 친구들이 문자를 보내더군요... 제 글에 이상한 댓글 많으니 차라리 지우라고.
좋은 조언들 감사드리고요,
비서 결코 쉬운 일 아닙니다.
영어 통번역에, 임원 수명업무에, 입도 무거워야 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도 있어야 하고, 회장비서가 부회장이라고 하잖아요? 그런 오만하다는 소리 듣지 않기 위해서는 겸손하고 실력도 있어야 합니다. 쉬워서 비서하는것 아닙니다. 힘든만큼 보람되서 비서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제 의도와 달리 댓글이 너무 험악해져서, 많은 분들이 차라리 원문 삭제하라 쪽지주시고, 제 친구들도 문자를 넣어 고민하다가 삭제합니다. 좋은 조언들 감사히 마음속에 새기겠습니다.
p.s 댓글이 달려있는글은 삭제가 안 된대서 이 글을 삭제 하지 못하고 수정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김진선이 아닙니다!! 전 김진선 이란 분과 모르는 사이 입니다.
메일과 쪽지 좀 그만 보내주세요!! ㅠ_ㅠ 저는 저분으로 인해 이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 친친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