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그냥 넘기자니..조금 어이가 없고 억울한 감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부산 서면 팬택앤큐리텔 에이에스 센터에 모바일 뱅킹 건으로 에이에스를 받으러 갔었습니다.
(작년 11월 25일 데이터 남아있음.)
토요일이라고 해서 일찍 문을 닫는 관계로, 전화번호 백업이 되었다는 직원분(이용*기사님으로 기록상)의 말만 듣고 (셔터 내린 상태)에서 나와서 보니 전화번호 가 백업되지않아 있었습니다.
월요일 전화해서 전화번호 데이터를 그냥 송부받을 수는 없고 ..보관해두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간 바빠서 제가 늦게 연락한 잘못도 있지요.
오늘 전화해보니 팬택앤 큐리텔 서면 에이에스 센터가 문을 닫았다고 하더군요.
이전한 곳으로.(범일동) 전화해보니 아무런 연락을 받은바 없고 그전에 일하던 기사분들은 다 근무를 하지않는 상태라고 합니다.
만일 지갑을 두고 와서..석달뒤에 찾으러 간거라면 제가 잘못이라고..전화받으신 기사분께 그랬죠.
동네...슈퍼마켓이라면 이해를 하겠다고..
그런데..팬택앤 큐리텔 쯤 되는 회사에서 이렇게 고객정보관리가 허술해서야..
이건 늦게 찾아간 제잘못도 큽니다만....
보통 에이에스 센터가 그렇게 쉽게 이전같은걸 하지않는다..라는 상식선에서 볼때..
여튼 그전화번호가 없으면 저는 상당히 금전적인 손해가 클것 같습니다.
자주 쓰는 전화번호는 아니지만..
고객 전화번호 데이터는 휴대폰 에이에스 센터에서 챙겨야할 1순위 아닐까요?
-_-여튼...그냥 넘어가기엔..좀 그래서..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