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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해서 8천을 모았습니다. 또다른 재테크를 하고 싶은데요...

나의태양은... |2006.09.16 16:36
조회 40,87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지금가지.. 한  8천정도 모았는데..

5천정도는 재테크를 하고 싶어서요..

 

22살부터 돈을 모았습니다.

24살 3천을 모아서.. 전세 원룸을 넣었습니다.

24살부터 25살까지..

 전세를 1나를 빌려서 월세. 40을받으며+ 월급에 110적금. (나의 월급은 150정도)

150씩.. 적금을 넣고

25살에는.. 5천을 모았습니다.

25살에 원룸5천만원을. 2개를 전세로 넣어서 월세35짜리 두개값 70+ 월급130을 넣었습니다.(나의 월급 170)

26살 ...지금 나이에 8천을 종자돈으로 모았습니다.

 

아직 집을 마련해서 투자하는 것 보다는 전세로 월세를 받는 편을 했는데..

갈수록 전세가 안전된거 보다 불안한것이 많구..

월세두 갈수록 힘들더라구여..

아는 분 오피스텔 하셔서.. 안정하게 했는데..

이제부터는 전세를 안 넣는다구 해서..

더 안정된 재테크가 있을까요..

???

 

요즘 들어..저아시는 30대 언니들이 너무 어릴때부터 돈돈 거린다구

나이들어서 돈도 더 못쓴다구.. 5천만 남기고 다 쓰라는데...

 친구들도 그렇고 아는 오빠들도 그렇고 아는언니들도 그렇고..

천만원 마련 못한 친구들이 많더라구요..요즘은 5천만원만 정기적금 들고 그냥..

편안하게 살까.. 생각두 하는데..

진짜.. 30대 언니들 말이 많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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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23|2006.09.17 02:42
일단만납시다
베플와우|2006.09.17 15:54
멋있어요 주위사람들말 듣지 마세요 ㅎㅎ 5천만남기고 다쓰라니 ㅡㅡ;
베플ㅇㅇㅇ|2006.09.19 11:21
학생때부터 돈 모으신 것이군요. 저라면 자신에게 투자를 하겠어요. 저도 23살인데 역시 자신에게의 투자만큼 더 값진것은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쌓아둔 지식이라는 재산은 나중에 더 큰 돈을 벌어온답니다. 또 아무도 뺏어가지 못하는 귀중한 재산이기도 하구요. 지금 안먹고 안입고 무조건 돈을 아끼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나중에 나이 더 드시면..그때 배움에 투자하지 못한것이 한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대학에 진학하시거나 영어도 배우시고 재즈댄스, 컴퓨터 등 여러가지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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