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지금가지.. 한 8천정도 모았는데..
5천정도는 재테크를 하고 싶어서요..
22살부터 돈을 모았습니다.
24살 3천을 모아서.. 전세 원룸을 넣었습니다.
24살부터 25살까지..
전세를 1나를 빌려서 월세. 40을받으며+ 월급에 110적금. (나의 월급은 150정도)
150씩.. 적금을 넣고
25살에는.. 5천을 모았습니다.
25살에 원룸5천만원을. 2개를 전세로 넣어서 월세35짜리 두개값 70+ 월급130을 넣었습니다.(나의 월급 170)
26살 ...지금 나이에 8천을 종자돈으로 모았습니다.
아직 집을 마련해서 투자하는 것 보다는 전세로 월세를 받는 편을 했는데..
갈수록 전세가 안전된거 보다 불안한것이 많구..
월세두 갈수록 힘들더라구여..
아는 분 오피스텔 하셔서.. 안정하게 했는데..
이제부터는 전세를 안 넣는다구 해서..
더 안정된 재테크가 있을까요..
???
요즘 들어..저아시는 30대 언니들이 너무 어릴때부터 돈돈 거린다구
나이들어서 돈도 더 못쓴다구.. 5천만 남기고 다 쓰라는데...
친구들도 그렇고 아는 오빠들도 그렇고 아는언니들도 그렇고..
천만원 마련 못한 친구들이 많더라구요..요즘은 5천만원만 정기적금 들고 그냥..
편안하게 살까.. 생각두 하는데..
진짜.. 30대 언니들 말이 많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