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날짜 : 2006년 3월 23일
사고친 시간 : 오전 10시쯤?
피의자 : 노란튤립요정
피해자 : 4살인 아들
사고 내용 : ㅋㅋㅋ머리카락 잘림
사건 전말은 이랬어요.
목욕을 하고 거울을 봤는데 울 아기 앞머리가 너무나 긴거에요.![]()
그래서 평소에 제 앞머리를 자르듯이
눈썹 정돈하는 칼로 아이 앞머리를 쓱싹!~~쓱~~싹!~
손질을 했어요.
출근 준비를 열심히 한후...현관 앞을 나가는 순간......![]()
으~~악
울 아이 머리가 호섭이가 되었네요?^^;;;(바가지 머리 같기도 하궁)
웃기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어찌 되었던 유치원에 보냈는데...
유치원에서 돌아온 아이를 보는 순간...풋!~~![]()
웃음도 나오면서 미안하기도 하면서,....ㅋㅋㅋ
담 부터는 머리 자를때 신중해야 겠어요.히힛!~~
지금 다시 봐도 웃음이 나오는데,,,,어쩌죠?
미안하다~~ 아들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