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남긴글입니다..악플 삼가부탁드립니다..
죄송하지만..연예인이름.영화제목도.. 안밝히겠습니다.
그리고.. 추측은 혼자해주셨으면 좋겟습니다.
전 떠벌리고 하려고 한것도 아니고..답답해서 조언듣고자 올린글입니다.
정말..황당하고어이없는 그런일을 제가 격었습니다.
제겐 일년정도된 남친이있었습니다.
남친 삼촌이 영화제작쪽에 좀 높은사람이었습니다.그래서 놀고있는남친을
같이일하자고 해서 .전라남돈가 북돈가 거기 하남시에 데리고가더군요
남친은 진짜 가기싫다고 그랬는데도 부모님이 할수없이 모라하셔서 한달정도 예상하고갔습니다
와..죽는다네요~잠잘시간 하루에 세시간정도고 밥먹는시간 없이 대충먹고..11월달쯤이여서
춥긴 무지춥다네요..남친가있는동안 전 심하게스트레스받아도참았습니다.
친구들은 더더욱못만났고 (원래 간섭이 장난아니게 심함;;)암튼.. 정말스트레스받으면서도
참았습니다..
찍는도중 주연배우들이 트러블이있었다죠 ~ 잠시 영화 중단 됬습니다.
그래서 제남친은 완전그만둔다생각으로 짐다싸들고 먼저 올라왔구요~
오자마자 우린 상봉해서 놀고 먹고~ 한참이지나고 핸드폰을 봣는데
이상한번호로 전화가많이 왔더군요~ 그래서 누구냐했더니 관계자라네요 믿었죠..바보같이...
담날 몇일후에 김00 연예인이 회식자리 마련한다고 저랑 꼭같이오라고..
제가 그렇게 궁금햇다네요 ㅡㅡ 문자를 계~속 보내니 궁금도하겠죠;
암튼 이차저차 우선 사무실가서 저랑 남친..딴분 두명이랑 먼저 압구정 000 고기집에갔죠
벌써 테이블 반은 회식자리로 셋팅다해놨습니다..ㅋㅋ
먼저 먹으라고 하시길래.우선시켰죠.. 그딴거 시키지말랍니다.
김00 가 사는거니깐 최대한 비싼거먹으라고.. 스탭들사이에서도 꽝이랍니다.ㅋㅋ
먹고잇는데 갑자기~안녕하세요^^ 하는소리에 살짝봤드니.. 김00연예인.. 로드매니저랑 들어옵니다
아~~ 여자인 제가 봐도.. 이쁘딥다..얼굴? 조막만합니다..근데코..마이클잭슨입죠.ㅋㅋ
감상에무르익을때 조역 연예인분들 관계자들 속속히 들어옵니다..
남친과 전..진짜~~ 그렇게 많이먹어본적 첨입니다..ㅋ
한창 먹고잇는데 김00 .. 엄청~ 꼴아가꼬는 혀꼬인소리로에베베에베베~관계자들한테
굽신거리대요~ 연옌들 그런건 알았지만 김00 까지 그럴줄이야..
돌아가며술접대하다..저희테이블에 왔습니다..술을따라주데요 전 조아서 홀짝홀짝~
술을 못하는 남친은 술잔 내려놨습니다..그랬드니 김00.. 제남친 손잡으며
"모야~~왜안모고~" "어~? 여자친구? 그문자 ? " "이쁜건 아니네요~" ..이딴말들
장난하나..지가 연예인이면 연예인이지.. 술꼴아서 하는 말하고는 ..이러고 넘겼습니다..
이런식으로 사람들 앞에서 끌어안을라하고.. 참나 저한텐 손만잡아주더니..ㅋㅋ
그리곤 김00 술 취해선 갔답니다~ 매니저가 계산한다고 남아있고.미친듯이 둘이 고기먹는데 남친 전
화옵니다..밖에나가서 받네요 ..원래안그러는데 시끄러워서 그러는줄알았조..
그리곤 몇일이지났습니다.. 같이 있는데 전화가 오네요..
여잡니다~ 관계자래요 또.. 점점이상했죠.. 그사람 착신이력 만테요
그냥..신경끄기로 했습니다.. 자꾸만 관계자라고 하는데 제가 알수잇는방법도아니구요.
그러곤..점점 연락뜸해지고 .. 일주일에 7일은 봣던 우리가.. 많이봐야 이삼일?
정말..왜그러냐고 모라고 했죠.. 헤어지잡니다..
와... 진짜 전 우리둘..정말.. 좋은 관계유지 하고있었는데 .. 저 그동안 사귀면서 잘햇다면 잘햇지만..
툭하면 헤어지자.. 싸움도 정말많앗죠.근데 이번엔 정말 이었습니다.. 사람 피를 말린답니다..
전 그런적없습니다.. 피 말림을 당했으면 당했지 ..하진않았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지만 참았습니다.
알았다고 나 너한테 그딴말 듣으면서 사길 필요없다고~ 너한테서 말린 내피들
너무 아까워서 만났지만 너도 말라봤다니 알꺼라고 ..이런식으로 끝냇습니다..
그러고 일주일정도후.. 거기 내려가있는사이.. 남친과 김00 친했답니다..
김00 와 사적으로 연락하고 .. 한두번 밥먹었다죠..술먹고 전화몇번오고..
같이 사진찍고.,스케줄 펑크내고 둘이 놀러갓답니다..모르조 모텔이라도 갔을지..
믿음하나로 지금까지 사겼던건데...이게 말이나 댑니까? 참나..
김00 싸가지없다고 모라고 씨부릴땐 언제고..
남친 ..솔직히 잘났다면 잘났습니다..키 186.. 외모 훤칠합니다..근데..바람기는 0% 입니다..
괜히 ..연예인이 지한테 연락하고 밥사주고 놀고..글다보니 눈이 어떻게되었겠죠
당연히 전 안보였겠죠..
그치만..저도 .. 어디가서 꿀리진안을정돕니다..
저 예고 무용과 나와.. 모델준비도 하고잇엇습니다..
근데 가정이 갑자기 난리가나는바람에 다 포기하고 돈벌었습니다 죽도록..그러다 남친만났구요
정말..그동안 제 관리가 소홀했던건지..아님 연예인이란 이름하에 절 버린건지.. 아직 모릅니다..
답답하고 어디 영화에서나 나오는 그런 일들..믿어지지도 않고 어이도없고.
힘들었습니다.. 한달은 거의 죽은듯지냈습니다..
그리고 한달은.. 어느정도 애들도 만나고 재밌게 지냈습니다..
생각은 무지하게 많이 났죠..핸드폰을 열었다가 닫았다가..두달이지나고 이주후..
연락이 오데요..다시사귀자고 미안하다고 ..그땐 정말.. 왜그랬는진 모르겠다며..
근데 끝까지 제가 피를 말렸답니다..하하..어이가없어서
꺼지라고 너같은거 없어도 잘지내니깐 다신 연락하지말라하고 끈었습니다..
그떄 정말 많이울었습니다..너무 보고싶었고 너무 듣고싶었고..지금도 계속연락옵니다.. 힘듭니다..
그남자도 김00 한테서 잠깐 장난감인거 알고 힘들었겠죠..
연예인이든 모든간에.. 여자대 여자로써 말이댑니까..
정말.. 어떻게 해야좋을지모릅니다..
믿음이란것도 사라졌고..우리사이엔.. 근데 이놈의 사랑이란 감정은..
식을줄을 모르나 봅니다..저어쩌면 좋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