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이 있습니다..
자식은 효도하려 하나..어버이는 기다리지 않는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왜 악착같이 살려고 하는데..
왜 그리 성공에 집착하는지.........
가끔 생각해 보면 그거 같기도 합니다..
내가 성공했을때..내가 성공해..자랑스럽게 어버이께 효도하려고 할때..
부모님이 기다리지 않을거 같은..그 두려움....
그 두려움에..악착같이 성공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잘난 박사학위..받고 어머니 기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꼭 기다려주세요.
사랑합니다. 아버지.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