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글올렸던 달릉마눌입니다...!!
휴~~~~![]()
님들~~제가 시누보다 7살아래고...할말은 많은데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몰라...하루하루가 가시밭에서 사는것처럼 지옥같습니다...![]()
님들은 손윗 시누한테 할말이 있을때 어떻게 얘기를 하시나요?
저는 특별히 시댁한테 잘하는건 없지만...신랑땜시 관계가 나뻐질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속만 까맣게 태웁니다....어캐하면 완만하게...서로 기분상하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 지을수 있을까요??
이번에 정말 그냥 못 넘어갈것 같습니다...님들의 경험이나..현명한 대화방법좀 알려주세요~~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제가 의지할곳은 님들뿐입니다....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