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알려주세요 -_-;;;;
전에 글 올렸었는데 글이 길었는지 잘 안알려주시더라구요 ㅠ ㅠ
교양수업 때 무심코 필기하던 모습이 예뻐보였는데 보면 볼수록 괜찮더라구요..
혼자 몰래몰래 보다가 자기세뇌 걸려버린듯합니다. -_-;;;;
후배가 친구였더라구요 후배 도움으로~ 지금은 마주침 인사는 할 정도로 안면만 틔운 수준인데..
참고로 전 3학년 그 분은 저보다 한 학번 낮고, 요번에 졸업하고 대학원다니면서 조교 합니다.
일하는데 찾아가긴 불편할거 같고, 일끝나고 칼 퇴근하구...
얘기나누기조차 힘듭니다.
고작 종종 가서 별말은 못하고, 음료수만 주고...
근데 그마저도 부담스럽다구 그래서 그냥 손에 쥐어주구 와부렀네요..-_-;;
별얘기도 못하구 항상 "이제 그만 가보세요~^^;" 말만 듣구,
얼마나 제가 할일 없어 보일지 난감하네요..
저도 나름대로 진입장벽 높고 죠낸 바쁜 사람인데 ㅠㅠa
다음에 보러갈 땐 어찌해야할지 무섭습니다. -_-;;;;
전 당장 사귀고 싶은게 아니고 이어지지 않아도 좀 편하게 보고 얘기 나누고 싶은데...
경험있으신 분이나 조언해주실 분들 제발 리플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