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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CF 몸값 "화려한 시절"

전상돈 |2002.05.03 13:47
조회 675 |추천 0
탤런트 지성의 CF 개런티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지성이 지난해 8월 계약해 활동 중인 캐주얼 의류브랜드 나크나인과 지금까지의 개런티 중 가장 높은 액수인 2억5,000만원을 받고 1년 가전속으로 재계약했다. 지난해의 개런티가 1억원이니 1년 만에 250% 인상된 셈이다. 내년 8월까지 지성은 4계절 카탈로그 촬영과 팬사인회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아직 계약기간이 4개월이나 남아 있는데도 나크나인 측에서 재계약 의사를 미리 밝힌 것은 요즘 지성이 동종업체 4∼5군데로부터 적극적인 CF모델 제의를 받고 있기 때문. 이에 지성은 나크나인이 지난 한해 동안 자신과 함께 성장했기 때문에 "방송활동에 지장만 없다면 의리를 지키고 싶다"며 흔쾌히 계약서에 사인했다.
이밖에도 삼성 매직스테이션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지성은 오는 5월4일 강변CGV에서 팬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성은 SBS 주말드라마 [화려한 시절]을 마치고 탈진해 병원신세를 지는 등 한바탕 홍역을 치른 뒤 요즘은 MBC [음악캠프]와 KBS 2TV 미니시리즈 [햇빛 사냥]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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